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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77

찬바람불면 생각나는 그 맛! 어묵우동

찬바람불면 생각나는 그 맛! 어묵우동 한밤중에 우동이 너무나 먹고 싶어서 네비에 휴게소를 목적지로 입력해선 고속도로를 달렸다는 한 연애인의 말을 듣고 너무나도 공감가는 말이라 한참을 웃었는데요 운전을 할 줄 몰라 생각으로 그쳤지만 저 역시 그런 생각 수없이 했었거든요~ 특히 눈내리는 저녁이면 뜨끈한 우동국물이 간절해지더라고요 10여년 전만 해도 집 앞 도로가에 포장마차가 있어 그 곳에서 아쉬움을 달래곤 했었는데 지금은 그마저도 없어 집앞 편의점 컵라면으로 대신하네요~ㅎ 같은 컵라면이라도 편의점에서 먹으면 집에서보다 몇 배 더 맛있는 건... 저만 그런가요?ㅎ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우동면 2개
  • 판어묵 7장
  • 유부
  • 맛살
  • 쑥갓 약간
  • 쪽파 약간
  • 쯔유
  • 소금
  • 고춧가루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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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어묵은 끓는 물에 살짝만 데쳐 기름과 첨가물을 제거한다.
어묵을 길이로 반 접은 후 아코디언 접기로 꼬치에 꿰고 유부는 끓는 물에 데쳐 여분의 기름을 제거 후 채썰어 준비한다.
물 3컵에 쯔유와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어묵을 넣어 끓인다.
어묵에서도 육수가 나오고 어느정도 익었으면 꼬치어묵은 빼놓고 우동면과 유부를 넣어 끓인다.
면이 투명하게 익었으면 빼놓았던 꼬치어묵을 넣고 맛살과 쑥갓을 넣어 한소끔 끓인 후 쪽파로 마무리한다. 기호껏 고춧가루로 칼칼함을 더한다.

등록일 : 2017-09-19 수정일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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