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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꾸남

초간단 자취요리 '치즈 오므라이스'

재료Ingredients
    [재료]
  • 양파 小 1개
  • 양송이 버섯 2개
  • 마늘 1알
  • 슬라이스 치즈 2장
  • 계란 3개
  • 우유 50ml
  • 1공기
    [소스]
  • 우유 150ml
  • 쌀뜨물 적당량
  • 돈까스 소스 200ml

헬로! 장꾸남임

햇살이 내리쬐는 아침에 간단히 치즈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먹기로 했음.
초간단 오므라이스  지금부터 스타트!

재료는 이걸로 충분 양파 小 1개, 양송이 버섯 2개, 마늘1알, 슬라이스 치즈2장, 계란3개, 우유50ml, 밥1공기 가 필요함.

소스는 우유 150ml, 돈까스 소스 200ml , 쌀뜨물 조금이 필요함

양송이는 모양대로 얇게 썰어주삼

양파 반개는 채썰어주고, 반개는 작게 다이스

마늘은 다지기

계란 3개와, 우유 50ml, 소금약간을 넣고

젓가락을 이용해 잘 섞어주삼

달걀물을 체에 거르삼

밥을 꺼내놔서 식은 밥으로 만들어 주삼.

기름을 두른 팬에 마늘과 양파를 넣고 볶다가

식은 밥을 넣고 다시한번 잘 볶아주삼

키친타올을 이용해서 팬을 닦고 기름을 두르고 중불로 맞춰주삼

밑에 계란이 타지 않게 불에서 팬을 땠다가 올려놨다 반복해주삼! 계란이 70%익을 때 까지

팬에 열을 받지 않게 만든 후 슬라이스 치즈 2장을 나란히 올려두삼

그 위에 볶아둔 밥을 살포시 깔아주고

조심스레 계란을 사진 대로 접으삼

접시에 호로록 뒤집으삼 삐져나온 나머지는 숟가락을 이용해서 잘 넣어주삼

재빨리 팬에 기름을 두르고 채썬 양파와 얇게 썬 양송이를 볶아주삼

우유150ml 를 붓고, 쌀뜨물 30ml 정도와 돈까스 소스 200ml 를 부어주삼

잘 섞어 주며 약~중불로 보글보글 끓여주삼

걸쭉~~ 하게 농도를 맞추어 끓이면

짜자잔~! 치즈 오므라이스 완성!!

꿀꺽..

안에 치즈가.. The love..♥

맛 평가: 치즈와, 계란, 밥의 조화가 대단했음.. 밥에 고기가 들어간게 아니라 양파만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고기 맛이 났음.. 아마 소스에 버섯 때문인듯함. 돈까스 소스와 우유가 만나니 부드~~러운 돈까스 소스로 탄생! 치즈 오므라이스 소스로 안성맞춤이였음. 국물이 있기 때문에 다먹고 남은 소스에 밥을 비벼 먹었는데도 꿀맛.. 이게 바로 치즈 오므라이스의 맛..!

장꾸남의 Kick - *잠깐의 상식! 채소와 햄을 잘게 썰어서 넣고 케첩을 섞어 볶은 밥을 오믈렛으로 감싼 요리임. 서양으로 부터 영향을 받은 일본요리! 프랑스어의 \'오믈렛\'과 영어의 쌀을 의미하는 \'라이스\'가 합성된 것. 
장꾸남의 Kick2- 계란은 타면 안되기에 불에서 땠다가 올려 놨다 잘 봐주삼~! 예쁘게 먹을려면^^..이정도 수고 쯤이야!
장꾸남의 Kick3- 소스는 케첩을 뿌려서 먹어도 되고, 마요네즈를 뿌려도 되고, 데리야끼 소스, 다른 소스를 첨가해도 됨! 더 특별해 질 거임
장꾸남의 Kick4- 밥 볶는 재료도 역시 고기를 넣어도 됨! 한층 맛이 업그레이드 될거임.. But 난 자취생이기에..양파만(Feat .자취생의 비애)
장꾸남의 Kick5- 소스에 쌀뜨물을 조금 넣으면 풍미가 더 살아남!대신 조금만 넣어야 한다는 것! 많이 넣으면 싱거워 지고 농도가 안 날수 있음
장꾸남의 대박 kick!!!!!!!!- 오므라이스 밥은 지적지적한 밥보단 식은밥, 꼬들꼬들하게 된 밥이 훨씬 좋음, 진 밥을 쓰게 되면 죽이 될수 있음.
장꾸남의 초대대대대대대대박 Kick!!!!!!!!!!- 모양 잡기 첫번째 : 예쁜 모양을 내고 싶다면 계란을 체에 내릴것,  모양잡기 두번째 : 오믈렛 위에 밥을 다올린 후 팬과, 접시를 맞대고 후루룩 뒤집어 주고 마무리는 숟가락을 이용해 정리!

이렇게 치즈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봤는데 어떠심~? 정말정말 초간단 이지 않음?!! 집에서 이렇게 내손으로 직접 해먹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니 시간이 걸리더라도 한번 해보시길!! 이상 장꾸남이였음.

아참! 그리구 오픈캐스트를 개설했는데 그동안 장꾸남이 했던 자취요리를 보고싶다면 구독하기 버튼 눌러주세요~ㅎㅎ

등록일 : 2016-08-01 수정일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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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장꾸남

장사를꿈꾸며요리하는 청년이에요~!

요리 후기 9

루루탱 2018-07-07 22:53:42

감자도 깍둑썰기로 넣어먹엇는데 치즈랑 같이 합쳐져서 정말 부드럽고 맛잇엇어요!! 최고에요 감사해요 

as one 2019-01-12 19:37:15

소스가 열일하네요 밥에 케챱과 우스타소스 섞어서 야채랑 같이 볶았더니 식감도 좋네요. 저는 곰손인지린 치즈를 계란지단에 올리고 밥에 얹다가 3개째 실패하고 밥을 그냥 밥그릇에 눌러담아 접시에 엎어두고 그위에 치즈 한장 올려 따끈한 계란지단 올려주니 깔끔하네요. 

han09 2018-10-22 20:46:08

맛있어요!! 달걀이 조금 탄거랑 제 입맛에 소스가 조금 짜요. 다음엔 돈가스 소스를 150ml만 해볼까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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