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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맘

도시락 싸서 봄소풍가요.♪♪~~ 야채햄 유부초밥

아 ~~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미세먼지도 물러갔다네요.

봄 소풍 가야 하는데 ~~날씨가 좋으니까 훨훨 떠나고파요~~

사실 일주일 3~4번은 매일 도시락 싸요. 새벽 5시에~

우리 사랑하는 둘째 딸 도시락이에요. 매일 싸주는 도시락

소개해드리고도 싶은데 시간이 허락하질 않았어요.

혼자 보기엔 아깝고~

오늘 드디어 소개해드릴수 있게 되었어요.

소풍 도시락으로도 훌륭하니까요.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와 소스]
  • 유부 14개
  • 당근 20g정도
  • 호박 20g정도
  • 20g정도
  • 기름
  • 액체소스
    [부재료]
  • 방울토마토
  • 오렌지
  • 파프리카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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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재료로 골라서 선택해요. 오늘은 호박, 당근, 햄이에요.
이 재료는요, 볶음밥으로 사용하고 남은 거예요. 내용물을 썰어서
채 썰고 다져서 준비해줘요.
제가 만든 만능 기름으로~ 기름을 두르고
(나중에 만능 기름도 소개해 드릴게요.) 아직은 남아 있어요.
다져서 준비해 놓은 것을 팬에 넣어주세요.
골고루 섞이도록 볶아주세요. 1분도 안 걸려요.
유부초밥 싸는데 밥 한 공기 필요해요.
야채와 햄, 볶은 것에 밥 한 공기 넣고 섞어주세요.
섞어주고 나서 식초와 소금,
설탕이 들어있는 액체를 넣어줘요.
그리고 유부에 들어 있는 물을 섞어 놓은 밥에 넣어주세요.
어 ~ 이게 뭐야 물기가 너무 많~네 할 정도로 보여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내용물들이 섞이면서 ~~
아주 촉촉하게 맛있어요. 유부초밥 숫자만큼 몫지어 놔요.
싸기 좋게~
그러면 싸기도 좋고 간편해요.
어때요, 촉촉해 보이시나요.
시간이 지나도 촉촉하고 맛있어요.
주위에서 많은 분들께 인정 받은 유부초밥이예요.
이건 우리 막둥이 먹고 학교 갈 거예요. 언니 덕분에 ~
유뷰초밥과 파프리카
오늘은 우리 둘째 딸 도시락으로 야채햄 유부초밥이에요.
어제는 야채 새우볶음밥 싸줬어요. 짭짭이 토마토와 함께~
이렇게 보온병에 물 담고 유부초밥과 방울토마토,
오렌지 곁들여 도시락 싸서 들러보네요.
저 도시락 싸고 사진 찍느라고 잠 제대로 못 잤네요.
도시락에 웬 꽃이냐고요. 매일 바꿔가며 도시락 싸줬더니
고마웠나 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후리지아 꽃 사가지고 왔네요.
밥 사 먹을 돈 아껴서 꽃 사 온 것 같아요.
대견스럽기도 하고 너무 좋았어요.
이러니 힘들어도 도시락 안 사줄 수 있나요.
작년에 사다 준 후리지아 예쁘게 말라서 있어요.
팁-주의사항
유부에 들어 있는 물 절대로 버리지 마시고 사용해 보세요.

등록일 : 2016-04-12 수정일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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