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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인배

해물 수제비/해물 칼국수 :: 마지막 국물 한 방울까지 싹싹 비우게 되는 맛~

중급

 


요인배가 소개하는 오늘의 레시피

울트라쩡스 요인배의 해물 수제비

 
밖에서 사먹는 수제비와 칼국수는 해물양이 항상 아쉬웠죠?
오늘부터는 국물 한 방울까지 싹싹 비우는
꿀맛 해물 수제비 레시피 따라 푸짐하게 만들어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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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준비해요.
수제비 반죽(시판 칼국수면 대체 가능), 해물모듬, 채소류(감자, 애호박, 양파, 느타리버섯, 대파)
천일염 반큰술, 다진마늘 반큰술, 멸치육수 1리터



 1번째 과정
먼저 멸치육수에 잘 안익는 감자를 먼저 넣어 끓여주다가
감자가 반쯤 익으면 해물을 넣어주세요.
육수가 진해서 물을 좀 더 넣어 넉넉하게 국물을 잡아줘도 좋아요.
수제비를 떠넣으면 국물이 많이 걸쭉해지거든요^^



2번째 과정
그리고 썰어둔 채소들을 다 넣어주시고


 


3번째 과정
수제비 반죽을 얇게 떠서 넣어주세요.
반죽은 납작하게 당겨놓고 가위로 싹둑 잘라서 넣으면 좀 편하더라구요.

* 수제비 반죽을 직접 만들경우
밀가루 3컵, 물(또는 시금치 간 물) 1컵,
소금 반티스푼, 설탕 1티스푼, 오일 2티스푼
넣고 잘 치대 냉장고에서 1시간 숙성시켜주세요. 
 

 



4번째 과정
반죽을 넣은 후 밀가루가 익을 정도로만 끓여주심
시원~~ 하고 깔끔한 국물 맛이 끝내주는 해물 수제비가 완성이에요 ^^



 요리 완성!
울트라쩡스 요인배의 해물 수제비 후기
 
수제비는 시판되는거나 칼국수 면을
사용하면 간단하게 끓여낼 수 있어요~

사진에 찍는 양보다 더 많이 떠서 줬는데도
국물 한방울 남김없이 다 먹는 신랑.. 
넘 많이 줘서 남길 줄 알았는데 국물이
넘 션하다고 다 먹어버리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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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간장 양념을 안넣고 먹는데, 요렇게 먹음
해물맛도 더 잘 느껴지고 국물이 정말 깔끔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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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이 필요 없는 초간단 해물 모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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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04-05 수정일 :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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