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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가기전 만들어 두면 든든한 매실청

분량(인분) : 6인분 이상 조리시간 : 2시간 이상 난이도 :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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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12.06.26/조회수 : 13,338/스크랩 : 328/좋아요 : 28

오늘은 6월이면 많은 주부님들이 담궈두시는 매실청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철엔 엄마표 천연음료 매실주스가 최고 라는거 아시나요? 성장기 아이들 발육을 돕기도 한다고 합니다. 피로회복에 효과적인 매실청~ 여름엔 시원하게 냉 매실차. 겨울엔 따끈하게 온 매실차!! 거기에 1년내내 새콤, 달콤한 조미료로 이용이 가능하니 이리 든든할 수가 없습니다.
[주재료]
매실, 설탕
매실청 담글때는 과육이 풍부해 즙이 잘 베어나오는 알이 굵은 매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구입한 매실을 전용세제 혹은 맑은 물에 여러번 깨끗이 헹궈주세요.
꼭지가 있으면 쓴맛이 난다고 하니 이쑤시개나 손으로 꼭 따주세요.
깨끗이 헹구어낸 매실은 뽀송하게 말리지 않은채 사용하면 곰팡이가 생길수도 있으니 그늘에서 완전히 말려 사용하세요.
매실청을 담그실때는 매실과 설탕 비율이 1:1~1.3 비율이 좋다고 해요. 저는 매실 20kg에 설탕 23kg을 사용했어요. 설탕은 백설탕과 황성탕을 5:5 비율로 사용했어요. 매실과 설탕을 켜켜이 1:1로 담아 주시고 맨 윗부분은 설탕으로 덮어 공기를 차단해 주세요. 숙성기간 동안 일주일에서 열흘 간격으로 위아래를 휘저어 주세요.
서늘하고 공기가 잘통하는 곳에서 100일간 숙성후 곱게 걸러내시면 됩니다. 매실청은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하시구요. 걸러낸 매실은 무쳐드셔도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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