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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져 주셔도 좋지만 채 썰면 파스타와 함께 먹기 편해요.

냉장 상태에서도 껍질이 충분히 잘 벗겨지므로 냉동할 필요는 없어요. 껍질째 넣으면 식감이 거칠고 비린 맛이 강해질 수 있어요.
농도를 면수로 조절하시면 됩니다.

올리브유 대신 버터를 넣어주시면 더 고소하고 크리미한 맛이 나요. 단백함을 원하신다면 올리브유 추천!

명란은 열이 강하면 쉽게 익어서 덩어리지기 때문에 부드럽게 섞어주는 게 포인트.
취향에 따라 면수를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조절해 주세요. 명란의 짠맛으로 충분했지만 부족하다면 소금으로 간을 해주세요.
그릇에 옮겨 담고 파슬리를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등록일 : 2026-01-12 수정일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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