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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기들

바나나 냄새 없이 오래 보관하기-해외

안녕하세요. 해를 품은 땅 스페인의 큰바라기 입니다.
얼마전 바나나를 오래 보관하는 팁이라고 인터넷에 올라왔기에 호기심에 따라해 보았습니다.
사실 혼자 사는 이들에게 바나나 반송이도 싱싱생생으로 다 먹기가 힘들어 버리는 일이 종종 발생하지요.
더구나 숙성되는 바나나 냄새와 꼬이는 날파리들....ㅜㅜ
그럼 어떻게 보관하였는지 간단히 설명드릴께요.
1인분 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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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바나나를 준비합니다.
바나나의 양끝을 자릅니다.
밀폐용기 바닥에 키친타올을 깔고 그 위에 넣습니다.
차곡 차곡 쌓아 올립니다.
좀 더 많은 양을 오래 보관하려면 바나나 중간에 키친타올을 깔아주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뚜껑을 꼭 닫고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정확히 열흘 후...
바나나 6개를 열흘간 먹었었네요.
야곰 야곰 먹다 하나 남은 바나나 사진입니다.
껍질이 까맣게 변했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껍질은 검게 변했고 겉면에 수분이 촉촉합니다.
벗겨 봅니다.
ㅎㅎㅎ안의 바나나는 이상이 없습니다.
검은 색은 커녕 회색빛 도는 부분도 없습니다.
홀랑 벗겨 이리저리 보아도 탱탱한 바나나일 뿐입니다.
양끝을 이로 베어버린 후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어떤가요?
열흘간 그냥 실온에 보관했다면 바나나 냄새는 물론이거니와 검게 물러 먹을 수 없는 상태가 되었겠죠?
큰바라기의 바나나 보관은 이렇게 쭉~~진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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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7-16 수정일 :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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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바라기들

해를 품은 땅 스페인에서 소식 전하는 바라기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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