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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엄마소자매마미

귤보관법 마지막까지 상하는 귤 없이 먹어요.

뜨끈한 방 이불 뒤집어쓰고 귤 까먹기 좋은 날~

딸아이들이 좋아하는 귤 한 박스를 주문했어요.

블프다~ 블랙딜이다 여기저기 할인들이 많네요.

핫딜로 한 박스 4900원에 구매했어요.

딸아이들 겨울 동안 비타민C 충전은

귤 떨어뜨리지 않는 걸로~

귤 한 박스 들여놓으면 잘못 보관하면 상하기 쉬워요.

상하는 귤 없이 마지막까지 말끔히 먹을 수 있는

귤 보관법 알려드려요.
6인분 이상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1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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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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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번거로워도 귤 보관만 잘하면
마지막까지 알뜰하게 먹을 수 있어요.
도착한 귤~
핫딜 구매로 주문량이 많아
일주일 만에 받았나 봐요
귤 박스를 열어보면 기온차가 있어서
물기가 생기기 마련이에요.
박스에서 귤을 모두 꺼내놓아요.
상하거나 무른 귤은 한쪽으로 골라내요.
박스에는 신문지를 깔아주고
깨끗한 행주나 천으로 물기를 닦아내요.
무르거나 상한 귤, 터진 귤도 골라냅니다.
귤 보관의 핵심은 귤끼리 닿지 않게 하는 거예요.
귤끼리 닿으면 상하기가 쉽더라고요.
귤끼리 닿지 않게 간격을 두고 줄 세워 넣어주세요.
또 신문지를 올리고 똑같이 간격을 두면서 올려주기~!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해주면 귤 보관 끝!
레비올라는 다용도실 창가에 놓아두었어요.
귤은 공기가 통하지 않는 냉장고에 보관하면 신맛이 날 수 있어 실온에 보관하는 게 좋다고 해요.
차가운 귤을 먹고 싶다면 먹기 전에 잠깐 냉장고에 넣어두세요.

등록일 : 2019-12-12 수정일 :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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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불량엄마소자매마미

소자매를 키우는 불량엄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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