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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스윗맘

간단한 간식 ; 부추 새우전

부추와 새우의 맛 어우러짐이 참 좋은

부추 새우전

부침가루를 사용하면

따로 간을 할 필요도 없이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3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자른 부추 3컵(200ml)
  • 익힌 칵테일 새우(중간크기) 30마리
  • 계란 4개
  • 부침가루 1컵
  • 1.5컵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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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전은 부침가루와 물,계란을 쉑쉑~~
너무 많이 저으면 글루텐이 형성되서 찐득해 지니까
날가루 안보일 정도로만.
부침가루 1컵에 물 1.5컵으로 묽게 반죽했어요.

계란은 알끈을 제거해 주세요.

부추 썰은 거 한가득3컵 넣고
버물버물~
부추전엔 역시 새우가 찰떡!
익혀져 있는 중간크기 냉동 칵테일 새우를
해동 후
물에 한번 헹군 후에
꼬리는 제거하고 사용합니다.

새우 갯수는 원하는 만큼 넣으셔도 됩니다.

중불에 팬을 달구고 식용유를 넉넉히 부은 다음
부추 한국저 떠서 넓게 펴고
새우 올려주고
계란물 부어준 다음
바닥이 바사삭~~ 익으면

중간불

바사삭~익은지 어떻게 아냐구요?
후라이팬을 들어서 왔다갔다 해 보면
전이 움직이면서 바닥에서 바삭바삭~~ 소리가 나면 오케이!

훽~~ 뒤집어 줍니다.
꾹꾹 눌러서 기름이 속으로 들어가게 굽습니다.
간혹 새우가 전에서 분리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냥 위에 올려서 드시면 되지요.
바닥은 바삭~
위는 촉촉한 식감의 부추전이 완성되었어요.
접시에 담은 다음
식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부추 특유의 향과 달달함
그리고 새우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자꾸 땡기는 맛을 자랑하는
부추전입니다.
팁-주의사항
파전도 같은 방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새우 외에도 오징어,홍합 등 해물들 넣어 드시면 맛있어요.

등록일 : 2018-07-25 수정일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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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달콤스윗맘

저에게 요리는 참 재미있는 놀이,가족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주방으로 매일 출근하는 아줌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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