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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초기이유식:쌀미음 만들기

이유식을 언제부터 시작하느냐 사실 딱 정해진 날은 없지만 보통 만4개월~6개월부터 시작을 해요. 늦어도 6개월(26주)에는 시작해야하는데요. 셋째라 그런지 최대한 늦~~게 하려했어요. 이유식이 사실 밥한끼 만드는것보다 정성이 더 들어가야하거든요. 둘째맘들은 이해하시쥬?ㅋㅋ 그런데 어찌나 저희가 밥먹을때마다 입맛을 다시고 심지어 오빠 아이스크림을 손으로 낚아채기도 해서 식사때마다 애절한 눈빛이 애처로워 150일부터 시작을 했답니다. 초기이유식은 쌀부터 시작을 해요. 쌀미음을 4일정도 먹이고 이상반응(피부,변)이 없으면 채소한가지씩을 첨가하여 먹이면 된답니다.
1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불린쌀 15g(한큰술가득)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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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유식이라 쌀은 최대한 곱게 갈아주었어요. 작은 알갱이가 있어도 체에 걸러주기때문에 요렇게만 갈아주어도 되어요.
갈때 넣어준 물과 함께 물을 좀 더 첨가하여 끓여주어요. 물은 10배정도 들어간다고 보심되어요. 불쎄기에 따라 물은 더 첨가하심된답니다.
나무주걱이나 이유식용주걱으로 보글보글 끓여주어요. 눌러붙지 않도록 자주 저어주셔야해요~~저는 5분정도 끓여주어요.
요렇게 걸쭉하게 되고 쌀알이 모두 풀어져 죽이되면 고운체에 걸러주세요.
걸러준후에 먹을정도로 식으면 완성!

등록일 : 2018-04-11 수정일 :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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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피에스타

가족을 생각하며 요리하는 소소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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