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32
main thumb
달콤스윗맘

담백한 맛~ 동태전

하나씩 집어 먹다보면

어느새 접시가 비워지는

탱글한 속살의 쫀쫀한 맛이 좋은

동태전 만들어 보아요.

동태전
3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동태포 20조각
  • 밀가루 1/2컵
  • 부침가루 1/2컵
  • 계란 2개
  • 소금 약간
  • 후추가루 약간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냉동실에 있는 동태살을
해동하기 위해
체에 받쳐 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꾸득~~하게 물이 잘 빠져 있습니다.
키친타올 한장을 깔고
그 위에 소금과 후추가루를 골고루 뿌린 후
먹기 좋게 포를 뜬
동태살을 올립니다.
동태살 위에도
소금과 후추가루를 약간씩 뿌려줍니다.

동태살에 간도 배이고
물기도 빼는 방법이예요.

(흰색 후추가루 있으면 보기에 더 좋겠죠)

30분 정도 물기가 완전히 빠지게 둔 후에
키친타올로 꾹꾹 눌러주며 물기를 빼줍니다.
식품 비닐봉지에
밀가루 1/2컵,
부침가루1/2컵을 넣고
동태살을 넣은 후
봉지에 공기를 넣어 풍선처럼 만들고
마구 흔들어 줍니다.

밀가루 옷이 얇게 입혀지는 방법이예요.

계란 2개를 저은 후
면보에 한번 더 걸저 짜주면
계란옷이 더 곱게 잘 입혀집니다.
밀가루 옷을 입은 동태전을
계란물에 담근 후
계란물을 쪼로록~~ 떨어지게 한 후에
잘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또는 식용유)를 넉넉히 두른 후
중약불에서 동태전을 굽습니다.
아랫부분이 충분히 구워졌을 때
미나리 끝잎으로 윗부분을 장식도 하구요.
한번 뒤집어 익혀줍니다.
동태전은 펼쳐서 식혀줍니다.

전은 겹쳐서 식히면 계란옷이 다 벗어질 수 있습니다.

접시에 가지런히 담아 상에 올립니다.
소금과 후추가루 간이 되어 있어
찍어먹는 장이 필요하지 않아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할 때 너무 쎄게 하지 말아주세요.
싱거우면 초간장에 찍어 먹을 수 있지만 짜면 먹을 수가 없습니다.

등록일 : 2017-06-19 수정일 : 2017-06-19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달콤스윗맘

저에게 요리는 참 재미있는 놀이,가족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주방으로 매일 출근하는 아줌마 입니다.

요리 후기 4

INAE♥ 2019-05-04 22:18:05

맛있게잘먹었습니다 

만만둥이 2017-10-09 09:02:12

생각보다 쉽고간단한 요리 맛있게 잘먹었네요^^ 

쉐프의 한마디2017-10-11 08:46:31

맛진 후기 감사해요!

뽀도롱니 2019-01-13 10:32:15

간편하게 먹을수있고 맛있었어요 

쉐프의 한마디2019-02-01 06:22:13

맛진 후기 감사합니다^^

댓글 2
파일첨부
추천 태그Recommend tag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