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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서정맘

오독오독, 아작아작 오이지무침

뜨거운 밥에 얹어 먹어도, 찬물에 밥을 말아 먹을때도 너무나 맛난 여름 반찬입니다.^^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오이지 4개
    [양념]
  • 고추가루 1+1/2스푼
  • 설탕 1스푼
  • 다진파 1-2스푼
  • 다진마늘 1스푼
  • 식초 3스푼
  • 통깨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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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익은 오이지 4개를 준비합니다.
오이지를 동글납짝(동전크기로)하게 썹니다.
썰어 놓은 오이지를 찬물에 담가 짠맛을 살짝 뺍니다.
(10분정도 담가 놓아요, 많이 짜면 좀더 두어요)
삼베주머니에 넣어 물기를 꼬~~옥 짜줍니다.
꼭 짠 오이지에 준비해놓은 양념을 넣습니다.
맛나게 조물조물 무칩니다.
맛난 밥도둑 완성 입니다.
팁-주의사항
오이지의 짠맛을 너무 많이 빼면 맛이 없답니다.^^

등록일 : 2017-05-23 수정일 :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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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서윤♥서정맘

정성스런 집밥을 준비하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요리 후기 77

v서니v 2019-07-19 18:53:14

저번에 성공해서 맛나게잘먹었는데 오이를 더 담궜어야했는지 조금짰어요ㅠㅠ흑흑  

쉐프의 한마디2019-07-23 09:33:10

에구...^^ 담엔 더 맛나게 될꺼에요

동동이와이프 2019-05-26 22:05:32

레시피감사합니다~ 올려주신 레시피에 챔기름을 조금 추가해봤더니,울오빠와 저의 취향에 더 맞더라구요.추가안했을땐 상큼시원한 느낌이구,챔기름 쪼꼼 추가하니 좀 고소한 맛이느껴졌어요.감사해요~ 

쉐프의 한마디2019-05-27 09:36:31

윤기가 자르르~~ 너무 맛있게 보여요~^^

조제이제이 2019-07-07 19:54:11

꼬득하니 맛나네요 물기를 잘 짜는게 답인거 같아요 설땅 대신 매실청으로 바꿨는데 좀 다 네요 우리 딸이 반찬 가계에서 사왔냐고 하네요 그리고 저는 파는 뺏어요. 

쉐프의 한마디2019-07-08 07:49:39

네, 맞아요.^^ 오이지는 물기를 꼭 짜는것이 중요해요. 맛있게 드셨다니 기뻐요~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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