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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말랑말랑~ 부드러운 [오믈렛 샌드위치]

일본요리드라마 '빵과 스프,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날'에 나오는 샌드위치를 응용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달걀을 두툼하게 부쳐서 만드는 말랑말랑한 샌드위치,

심플하지만 맛있는 달걀 샌드위치입니다.
1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식빵 2장
  • 달걀 2개
  • 버터 10g
  • 우유 1큰술
  • 슬라이스치즈 1장
  • 홀그레인머스터드 약간
  • 오일 적당량
  • 천일염 1꼬집
  • 통후추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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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에 통후추를 갈아서 뿌리고 우유와 천일염을 넣어서 잘 풀어줍니다.
팬에 오일을 두르고 달걀말이를 하듯 달걀물을 반만 부어줍니다.
달걀이 어느 정도 익었을때 반으로 접어서 위로 올리고 나머지 달걀물을 부어 두툼하게 부쳐줍니다.
달걀말이와 비슷하게 부치되 돌돌 마는 것이 아니라 반만 접어주거나 식빵크기에 맞추면 됩니다.
식빵 양쪽에 버터를 얇게 펴바르고 한쪽에는 홀그레인 머스터드도 살짝 발라줍니다.
두툼하게 부친 달걀을 올려줍니다.
치즈를 올려줍니다.
빵을 포개어 먹기 좋게 잘라주면 끝.
팁-주의사항
이 샌드위치는 우유식빵으로 만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래야 극강의 말랑말랑한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달걀은 너무 잘 익히지 말고 약간 덜 익은듯 부쳐야 부들부들하고 촉촉해집니다.

등록일 : 2016-08-31 수정일 :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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