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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줌마

봄동배추전

배추전은 시집 와서 시어머님께 배운 음식이에요. 경상도쪽에서는 배추와 무를 전으로 부쳐 먹기도 하더라구요. 은근 고소하면서 괜찮더라구요.
4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봄동 1덩이
    [양념]
  • 부침가루 1컵
  • 1컵
  • 소금 1꼬집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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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배추를 다듬으며 먹기 좋은 크기로 골라 깨끗하게 씻어둬요
부침가루나 튀김가루를 묽게 반죽해요. 각각 1컵 정도씩 한거 같아요.
요기에 배추 잎을 푸욱 담그로 탁탁 털어줘요
기름을 두른 팬에 배추잎을 올려요
배추잎은 생으로도 먹는거라 중약불에서 금방 익어요. 반죽만 익으면 먹어도 된다지요.
부쳐진 전을 쪼로록 올려요. 구수한 기름 냄새가 집 안에 가득
그냥 먹어도 좋지만 초간장이나 양념 간장에 찍어 먹으면 더 맛나요. 부침가루 반죽의 간만으로 하고 소금을 넣지 않은지라 맛난 양념장 얹어 먹으며 맛나요.
전 양념 간장에 팽이버섯을 넉넉히 다져 넣어서 슴슴하게 만든 양념장을 얹었어요.
먹기 좋게 돌돌 말으니 딱 한 입 크기로 좋아요. 봄동배추도 좋구 알배기 배추도 좋아요

등록일 : 2016-01-07 수정일 : 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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