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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의 맛수다

집밥 백선생의 오징어채전~냉동실에 잠들어 있는 재료들 잠깨우기

요즘 대세인 집밥 백 선생의 냉동실 비우기 잠자는 건어물들을 깨워서

맛있는 간식으로 밑반찬으로 만들기에 동참해보았지요~!~

전 오징어채가 있어서 오징어 채전 만들었어요~!~

집밥 백 선생의 건어물로 만드는 다양한 요리 중에 오징어채 전도 먹어보고 싶어서 만들어 보았어요~~

아주 간단하면서 먹어보고 싶은 충동에 만든 오징어 채전입니다~@~!

양념간장을 만들어 찍어 먹어도 되지만 오징어채가 조금 간간해서인지 그냥 먹어도 맛있네요~!!

오징어튀김도 맛있지만 오징어채 전도 남편들 술안주로도 아이들 간식으로도 괜찮은 것 같네요~!~
2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오징어채 45g
  • 청양고추 1개
  • 홍고추 1개
  • 부침가루 1컵
  • 1컵
    [양념]
  • 식용유 1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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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정말 간단하네요!@!
오징어 채전을 물에 담가서 불려준 다음 먹기 좋게 찢어 놓았지요~!
부침가루 1컵도 준비했어요~~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를 잘라 놓았어요~!~
오징어 채전을 물에 담가서 불려준 다음 먹기 좋게 찢어 놓았지요~!
부침가루 1컵을 오징어채에 섞어줍니다~!~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썰어서 반죽에 넣어줍니다~!~
부침가루:물=1:1 비율로 반죽을 하면 적당하게 잘 되네요~!~
반죽이 질지도 되지도 않게 적당하네요~!~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수저씩 떠서 팬에 올려준 다음 밑면이 바삭하게 익었을 때 뒤집어 줍니다~!~
뒤집어 보니 노릇노릇 잘 부쳐졌네요~!~~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졌지요~!~
고추를 넣어서 색깔도 예쁘게 잘 부쳐졌어요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노르스름하고 고소하며 간이 딱 맞는 아주 괜찮은 간식이네요~!~~
남편들 술안주에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 생일잔치에 오징어튀김도 좋지만 오징어채 전이 더욱 모양도 예쁘지 않나요~!!
요즘 백 선생의 방송이 있는 날은 은근 기다려진답니다~!~
오늘은 어떤 재료를 사용하여 어떤 요리를 할 것인가 은근 기대하면서 말이지요~!~
집밥 백 선생의 레시피 덕분에 냉동실도 다이어트 시켜줄 수 있을 것 같지요~!~
요런 것은 막걸리와 먹으면 딱 어울릴 것 같지 않나요~@!!
남편이 오면 한 번 더 만들어서 남편과 막걸리 한잔해야겠는걸요~!~
지금 당장 냉동실을 열어서 찾아보세요~~~
혹시나 모르고 잠자고 있는 건어물들이 있음
집밥 백 선생의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떠신지요~!~
저도 아직 남아있는 건어물들로 계속 만들어볼 예정입니다~!~
팁-주의사항
냉동실에 있던 오징어채는 딱딱하기 때문에 물에 담가서 충분이 불려준다음 반죽에 버무려서 부쳐 주어야 딱딱하지 않고 쫄깃한 전을 맛볼수 있어요~!~

등록일 : 2015-10-16 수정일 :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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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로즈의 맛수다

http://blog.naver.com/wjdtj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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