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념이 더 들어가서 보통 참치 볶음밥 보다 깊은 맛이 나요. 그런데 평소 간을 세게 드시지 않은 분들에게는 좀 짤수 있어요. 간장같은거 넣을때 한스푼 넣고 맛을 보면서 추가하세여~

    aestas

    2020-06-29 13:23

  • 냉동 동태를 써서 ㅠ ㅠ 동태 자체가 맛있지 않았지만 국물맛은 좋았어요. 무를 많이 넣고 다른 야채도 넣어서 저기 양념재료는 싱겁길래 국간장과 액젓을 조금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잘 먹었어요~

    aestas

    2020-06-27 00:13

  • 맛있는 소스 감사해요 ^^ 오징어 두마리라 모든 양념을 다 두배했더니 너무 달았어요. 요리당은 그대로 1스푼이나 1.5정도 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근데 너무 마른 오징어라 그런가.. 밤새 불려서 했는데도 양념이 다 스며들지 않네요. 혹시 양념이 잘 스며들게 하는 방법 아실까요~?

    aestas

    2020-06-27 00:10

  • 삼겹살 구워서 파절이에 먹는 맛이네요. 밥먹기 싫고 한끼 간단히 먹고 싶을때 좋은거 같아요. 샐러드라 간이 센것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간장의 양을 아주 조금 줄이고 반스푼 넣고 하셔도 될듯. 저는 레드와인식초 썼고 레몬식초같이 향긋한 것도 잘 어울릴듯합니다. 잘먹었어요!

    aestas

    2020-06-18 16:18

  • 간단하고 맛있어요. 양파 1/4개 다져서 마늘이랑 같이 볶았고, 명란젓이 없어서 명란젓 빼고 대신 허브솔트랑 후추로 간 했어요. 대신 새우 얼린게 남았길래 그것도 넣고, 가리비도 넣어서 만들었어요. 재료를 추가해도 만드는 시간은 동일합니다. 오징어나 매운 소세지 있으면 그것도 넣어 드세요. 맛있을듯. 매운 알리고올리오 느낌? 전 이거 따라 두세번 만들어 먹었는데 후기가 없어 남겨 봅니당^^

    aestas

    2020-06-15 20:38

  • 홍합이 없어서 오징어랑 냉동 가리비 넣었어요. 이게 스파게티...와 약간 찌게..?의 중간쯤 인데 자신이 사용하는 파스타 소스에 따라 가감을 좀 하셔야 할듯합니다. 저는 싱겁게 먹는 편인데도 레서피대로 했을때 뭔가 빠진맛?이 조금 났어요. 저는 시판용 토마토 소스를 두스푼 더 넣고 치즈가루를 올려 먹었어요. 대파 토핑추가. 경우에따라 소금 후추 치즈 등 자신의 레서피를 완성해보세요 ^_^

    aestas

    2020-06-05 21:36

  • 밥 볶아 먹을때 미나리, 당근, 양파, 실파, 김가루, 계란. 참기름 두르고 쉐끼쉐끼 하면 가게에서 파는 맛. 맛있었어요~

    aestas

    2020-05-30 09:30

  • 전 두가지 버전으로 다 해봤거든요? 같은 소스지만 하나는 후라이팬에 다른 하나는 오븐에. 제 경험상으로는 역시 BBQ는 오븐에 구워야 겉이 살짝 바삭해지면서 맛이 제대로 살았어요. 후라이팬도 맛있었지만 오븐에 구운건 레스토랑 이상 맛있었어요. 구울때 피망이 남아서 소스 살짝 발라서 같이 구웠더니 넘나 맛나는 것. 새콤한 코슬로도 만들어 같이 먹으니 느끼함 잡아주고 아주 맛있었어요!

    aestas

    2020-05-10 19:55

  • 시어져서 못먹을뻔한 총각김치 소생술. 오크라에 김가루 추가. 꾸르맛~ 총각김치가 시어야 맛있어욤!

    aestas

    2020-05-09 21:43

  • T_T 전 거의 실패로 끝났어요... 분명 레서피 대로 했고, 양파가 왜 탈까요?? 물을 100cc 보다 더 부어야 하는 모양인데... 슬프네요.. 잔뜩했는데 우앙... 혹시 한국에는 콩나물 양이 한봉지당 얼마나 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aestas

    2020-04-23 21:12

  • 닭볶음탕 좋아해서 여러 레시피로 먹어봤는데, 요거 탑3안에 들어가네요. 국물이 찐해서 밥에 비벼 먹으니까 진짜 꿀맛. 레시피대로만 따라하면 실패할수가 없는 맛. 저는 귀찮아서 닭안데치고 대신 기름 잘 씻고, 기름 잘 발래서 첨부터 다 넣고 끓였고, 매운거 잘 못먹어서 청양초 대신 오크라 넣었어요. 너무 맛있음. 네개 넣을껄, 두개 넣은걸 후회하는 중. ㅎㅎ 레시피 감사합니다!

    aestas

    2020-03-30 21:07

  • 저는 제 맘대로 송이버섯, 팽이버섯, 황태채 넣어서 먹었어요. 남았길래~ 맛있네욤. 황태채는 좀 짜지긴 해요. 전반적으로 저한테는 간이 센편이라 짠거 안좋라하시는 분들 간장을 줄이세요~^^

    aestas

    2020-03-2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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