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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라 처음에 먹었을땐 그냥 짠맛?이었는데 이게 또 밥에 비벼먹다보니 약간 중독성이 있네요 ㅎㅎ 조금씩 덜어먹을때 마다 참기름 약간, 식초 몇방울 뿌려 먹으면 좋을 거 같아요. 이게 짜서 많이 먹을수가 없으니 양을 반으로 줄여서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전 고추 두봉지 했어요. 이런 지방특색 있는 음식 거기 가보기 전엔 못먹는건데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aestas

    2020-11-22 15:38

  • 단 것 많이 안좋아하시면 올리고당을 살짝 줄이는게 나을거 같아요. 맛있어요. 잘먹었어요~~~

    aestas

    2020-11-22 15:32

  • 새송이 버섯 다르게 먹고 싶을때 괜찮은 아이디어 같아요. ^^

    aestas

    2020-11-22 15:30

  • 전 냄비따로 오래 끓이는거 귀찮아서 쿠쿠밥솥에 했어욤. 맛있음~ 면만 따로 끓일때 당근 애호박같은 야채만 따로 살짝 끓여서 먹었어요. 양념장에 국물 조금 따로 따라서 만들어서 닭도 찍어 먹고 원래 국물도 즐기고 1석 2조~ 잘먹었어요. 아, 밥솥에 하니까 좋은게 남은 것들 따뜻하게 보관하기도 좋고, 죽까지 먹긴 배부른데, 다음날 아침에 야채 남은거 썰어넣고 죽모드로 바꿔서 요리하면 또 한끼 뚝딱되고 설겆이도 안나옴 ㅋㅋ

    aestas

    2020-11-17 16:02

  • 정말 죄송합니다... 밥은 진짜 맛있게 잘 되는데 소스는 진짜;; 다 버렸어요. ㅠ ㅠ 맛있게 드시는 분들도 있으니 제 글은 그냥 넘어가세요. 제가 나쁜 댓글은 안다는데 굳이 남기는 이유는 제 기억력이 안좋아서.. 이 소스를 두번째 따라했다 망했기 때문입니다. 다음에 왔을때 안 헷갈리려구요. 양도 3배나 했는데... ㅠ ㅠ (미래의 니가 이 글을 다시 본다면 소스는 스크랩한 데미글라스를 참고해라!) 죄송합니다

    aestas

    2020-11-14 20:09

  • 고춧가루 반스푼 더 넣고, 오징어 중자 3개 넣어서 먹었어요~ 맛있고 쉽네요. 액젓 반스푼 추가했어요. 원래 짬뽕은 닭육수로 만드는데 안그래도 되네요. 집에 양배추도 있었는데 그것도 넣을걸.. 아쉽~ 잘먹었어요

    aestas

    2020-11-08 19:41

  • 비가 주룩주룩 내리길래 꼬치 어묵탕에 어묵김밥. 어묵이 겹치지만 만드는 법이 다르니깐 ㅎㅎ 만들기 쉽고~ 두개가 맛이 달라서 같이 먹으니까 더 좋아욤. 전 단무지만 있어서 그것만 넣었어요. 근데 양을 2배했더니;;; 재료가 남아서 한번 더 만들어 먹을수 있겠어요. 어묵 한장당 김밥 한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잘 먹었어요~

    aestas

    2020-10-28 11:01

  • 냉동순대라 국에 넣으니 다 타졌는데 모양은 별로야도 맛은 좋았어요 ㅋ 인스턴트 곰탕면썼고, 얇은 부추(이름 모름)랑 깻잎 남은거 썰어 넣고 들깨가루도 한스푼 넣어먹으니 겁나 맛있네여 >_<

    aestas

    2020-09-13 21:02

  • 사진을 못찍었네요. 후라이팬이 작아서 4개씩 따로 구워서 낼름 낼름 먹다보니 빈그릇 ㅋㅋㅋ 파프리카, 파마산 치즈 없이 만들어도 맛있어요. 이탈리아에서는 어떻게 먹는지 모르겠으나 해외에서는 기본 토마토+양파 (후추 약간)+fresh 바질 이렇게 해서 먹습니다. 전 흰양파가 매워서 보라색양파로 먹었어요^^

    aestas

    2020-09-05 01:46

  • 레시피를 잘못보고 닭을 갈기갈기 찢었네요 ㅋㅋㅋ 내 맘대로 먹고 싶은거 추가해서 먹었어요~ 통마늘이랑 브로콜리 샐러드 곁들여서. 이런 그릴에는 또 야채가 빠지면 섭하니까~ 불맛나게 바짝 구워먹는게 포인트입니다! 잘먹었어요!

    aestas

    2020-09-03 21:58

  • 아침에 요리하기 싫은데 건강하게 먹고싶은 느낌 낼때 넘 좋아욤! ㅎ 설겆이 할거 안나와서 좋고 오븐 예열동안 준비하면되서 조리시간도 짧아요! 후추 좀 충분히 넣어야 맛있고 호박이 저렇게 그을린덴 군밤맛납니다

    aestas

    2020-09-02 23:42

  • 내맘대로 샐러드~ 간단해보이는것에 비해 시간이 은근히 많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뭔가 또 요리를 딱히 한건 없는데 색감이 화려해서 눈으로 먹는 맛이 있어요 ^^ 그냥 계란 삶아서 했고, 자기가 먹고싶은 대로 아보카도, 오이, 파프리카, 적양파 등을 있는 것으로 교체해서 먹어도 무방합니다. 고기 싫으신분은 빼도 상관없어요. 한끼 잘 먹었어요~ 감사해요!

    aestas

    2020-09-0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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