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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_T 전 거의 실패로 끝났어요... 분명 레서피 대로 했고, 양파가 왜 탈까요?? 물을 100cc 보다 더 부어야 하는 모양인데... 슬프네요.. 잔뜩했는데 우앙... 혹시 한국에는 콩나물 양이 한봉지당 얼마나 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aestas

    2020-04-23 21:12

  • 닭볶음탕 좋아해서 여러 레시피로 먹어봤는데, 요거 탑3안에 들어가네요. 국물이 찐해서 밥에 비벼 먹으니까 진짜 꿀맛. 레시피대로만 따라하면 실패할수가 없는 맛. 저는 귀찮아서 닭안데치고 대신 기름 잘 씻고, 기름 잘 발래서 첨부터 다 넣고 끓였고, 매운거 잘 못먹어서 청양초 대신 오크라 넣었어요. 너무 맛있음. 네개 넣을껄, 두개 넣은걸 후회하는 중. ㅎㅎ 레시피 감사합니다!

    aestas

    2020-03-30 21:07

  • 저는 제 맘대로 송이버섯, 팽이버섯, 황태채 넣어서 먹었어요. 남았길래~ 맛있네욤. 황태채는 좀 짜지긴 해요. 전반적으로 저한테는 간이 센편이라 짠거 안좋라하시는 분들 간장을 줄이세요~^^

    aestas

    2020-03-28 21:20

  • 사리곰탕면 하나 넣었다고.. 이런맛이 ㅋㅋㅋ 와 가게에서 전부 사리곰탕면으로 끌이나. 왠만한 식당보다 맛있고, 만드는 것도 너무 간단함. 소세지나 스팸도 내가 더 좋은걸로 골라서 넣을수 있어서 더 좋아욤~ 그리고 약간의 양배추와 팽이버섯 추가해서 먹었어욤. 참고로 저는 전골냄비가 있어서 물이 넉넉히 들어가기 때문에 사골라면 2개로 늘리고 양념도 두배로 해먹음 >_<

    aestas

    2019-07-11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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