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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념을 다 섞어 소스만들어 전날 재놨다 볶았는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다짐육 볶음도 진짜 좋네요. 감사합니다^^

    lysuk****

    2021-03-21 00:32

  • 다른 레시피랑 두가지 해봤어요. 이 레시피도 좋았습니다. ㅋ 저는 양념을 다 섞어서 소스 만들어 버무렸습니다

    lysuk****

    2021-03-11 17:26

  • 배 갈아서 냉동시킨 것도 넣으니 맛있습니다.

    lysuk****

    2021-03-11 17:24

  • 오~맛나요. 팽이를 날로 무치면 괜찮을까 걱정하며 했는데 소스가 정말 좋았습니다. 식초가 들어가서 참기름은 1만 넣고 깨를 많이 넣었더니 괜찮았어요. 점심때 먹고 남았는데 저녁때가 다가와도 맛 좋아요. 파프리카 남은것 섞어도 굿~^^감사합니다

    lysuk****

    2021-03-11 17:22

  • 써있는대로 얇게 썰어 튀기듯 바삭하게 부쳐 볶았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두부강정이 더 나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lysuk****

    2021-03-10 17:16

  • 무와 오징어를 볶으니까 깔끔한 맛이 덜하고 오징어도 나중에 넣는게 부드러울 것 같아요.

    lysuk****

    2021-03-04 17:18

  • 고추장 때문에 달고 색깔이 옅은 주황색이라 고추가루를 넣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요

    lysuk****

    2021-03-04 17:15

  • 맛있습니다. 쏭아님 레시피 자주 보고 애용하고 있습니다.

    lysuk****

    2021-03-04 17:12

  • 간장 조금 추가해서 맛있게 해먹었습니다. 요즘 봄동이 끝물이라 많이 사서 쟁여놨습니다~^^ 쌈싸 먹고,삶아서 나물도 하려고요. 감사합니다~^^

    lysuk****

    2021-02-27 17:24

  • 맛있는 오곡밥과 보름나물 해먹었어요. 밥물에 꽃소금 간하니 더 맛있고 나물도 액젓.간장.마늘.들기름으로 양념장을 해서 무친뒤 들기름+식용유에 볶다 대파 넣고 마무리는 미원 조금과 통깨를 넣었습니다.

    lysuk****

    2021-02-25 20:59

  • 볶기전에 양념장 먼저 해놨는데 마요네즈1큰술을 섞었어요.들러붙지 말라고~양념장 맛있어요.감사합니다

    lysuk****

    2021-02-22 20:17

  • 김장할 때 겉잎 떼서 말린 배추시래기로 했어요.양념이 맛있게 되었는데 제가 시래기를 너무 삶아서 곤죽이지만 맛은 좋네요

    lysuk****

    2021-02-2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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