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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많은가... 했는데 맛있어서 다 먹어버렸지 뭐에욤ㅋㅋㅋ 며칠 전부터 생각나던 콩나물밥인데 아주 맛나게 잘 먹었습니당♡

    뿡혜니

    2020-09-24 19:48

  • ㅎㅎ양념 맛있어요 근데 칼국수 보단 소면, 중면이 더 좋겠어요!

    뿡혜니

    2020-09-06 21:27

  • 우후후... 늘 해먹지만 완전 맛있게묵습니댱 감사합니당

    뿡혜니

    2020-09-06 21:21

  • 신랑이랑 둘이 먹으려고 양파 반개, 대파, 청양고추 반개 추가 했슴댜 빠르고 맛나게 먹었어요! 감사함댜

    뿡혜니

    2020-09-06 21:18

  • 채소 좋아하는 부부여서 대파 두 줄, 부추도 듬뿍 넣었습니당 마지막에 칼국수까지~~~ 맛있어요 감사합니다ㅠㅠ ♡ 양념장 닭국물5 고춧가루2 간장2 멸치액젓2 설탕1.5 다진마늘 1 식초1 고추냉이 약간

    뿡혜니

    2020-08-26 21:34

  • 김치만 넣고 하려다가 심심할까 찾아봤는데 신랑이 참치 넣어도 맛있다면서 둘이 신나게 잘 먹었어용ㅎㅎ 감사합니당~~*

    뿡혜니

    2020-08-22 21:17

  • 시어머님 생신이라 요리라고는 라면밖에 할 줄 모르는 신랑에게 가르쳐주며 끓였어요ㅋㅋㅋ 저번에 엄마 생신때 끓여봤는데 아주 맛있게 됐어서 자신있게 자랑하며! 역시나 최고입니당

    뿡혜니

    2020-08-14 23:44

  • 고등어 2마리 양념은 2배로 했어용 저는 못 먹었고 가족들 해드렸는데 너무 맛있다며 잘 드셨대용 ㅎㅎ 다음엔 저도 해먹어 보려구요! 감사합니닷!!!

    뿡혜니

    2020-07-16 22:46

  • 꽃등심 450g으로 신랑이랑 둘이 맛있다며 잘 먹었습니다 ㅎㅎ 저희는 타바스코핫소스 한숟가락 넣었더니 매콤새콤 좋았어요 그런데 채소에서 물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소스 양 조절 잘 하셔야겠습니다ㅎ

    뿡혜니

    2020-07-07 23:30

  • 신랑 생일 전날 저녁에 끓이고 아침에 정신없이 먹었는데 완전 뽀얗고 맛있었어요ㅎㅎ 국간장으로 간했고 다음에 된장은 안넣구 끓여볼래용ㅋㅋ 저희집 된장이 시골 된장이라 조금 넣었는데도 향이 좀 강하더라구용 덕분에 잘 먹었슴다~~♡

    뿡혜니

    2020-06-17 08:44

  • 저희는 파채대신 청경채를, 맛있는 꿀이 없어서 굴소스로 한스푼 대체하여 넣었어용 그리고 소스가 넉넉한게 좋아서 500g에 같은 양으로 만들었구요! 너무 맛있어서 신랑이 좋아했습니다^.^ 레시피 알려주신 덕분에 즐거운 저녁시간 보냈어요 감사합니다~~♡

    뿡혜니

    2020-06-09 20:26

  • 너무너무 맛있어용 신랑이 두부를 안 좋아해서 두부 없이 당면이랑 버섯을 넣었어요ㅎㅎ 처음 해본 부대찌갠데 맛있게 잘 됐어용 감사합니당!

    뿡혜니

    2020-05-27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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