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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서처럼 무는 큼직하게 썰었구요 미리 무만 냄비에 깔고 양념1/4과 물 100ml를 넣어 무를 반쯤 익혔어요. 푹익은 무를 좋아해서요. ㅋ팡 새벽배송에서 가시없는 코다리 1kg을 다했더니 양념이 부족할까싶어 기존 레시피에 된장 1큰술. 참치액 2큰술. 설탕2큰술. 물 조금더 추가했어요. 간 딱맞고 가시없어 먹기편하고..ㅋㅋ 청양고추 4개 같이 넣었더니 완전 제 스탈이네요. 감사합니다~~^^

    난나야

    2022-06-08 16:41

  • 닭세마리 구입후 고민하다 결정했는데 넘 맛있는 양념이네요~^^ 감사합니다 세마리 분량으로 했더니 닭 사이즈가 작았는지 양념이 많아 덜어내고 넣었더니 딱이네요. 간도 쎄지않구요. 맘같아선 청양고추 콱~넣고 싶었지만 울집 맵찔이 때매 반만 넣었어요. 고추가루도 좀 덜고.. 그래도 칼칼하니 맛있어요. 어떤분이 고구마가 맛있다구하셔서 감자+고구마 집에 표고가 많길래 그것도 좀더..ㅋㅋ 양이 어마어마 ㅋㅋㅋ 맛난 레시피로 주말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난나야

    2022-05-14 09:39

  • 양념이 정말 맛있네요. ㅎㅎ 봄동 양이 많아 3배로 해서 만들었습니다. 울집 매실청이 달지않아서 생강청을 조금 넣어 버무렸는데 딱 좋았어요~ 담번 봄동겉절이도 요거징~^^

    난나야

    2022-02-19 16:25

  • 양이 많아 3배로 양념을 준비해야했어요. 그런데 간장이 레시피대로라면 한컵반(300ml)이 필요한데 세상에 175ml..ㅠㅠ 지금시간은 밤 11시..살곳도 없고. 국간장을 같이 넣기로하고..25ml는 짠국간장으로..대체~^^ 국간장이 짜니까 200ml를 넣기로 합니다.ㅋ 진간장으로만 넣을때보다 더 깔끔하네요. 울엄마레시피 슬쩍..ㅋㅋ 부족한 간장은 국간장으로 슬쩍 더해 보세요..ㅎㅎ 암튼 단맛도 적당하고 메추리알에 간이 안들길래 약불로 조금더 조리는 중입니다. 맛난 레시피 감사합니다. 표고버섯 첨가 강추. 훨씬 맛있어지네요.

    난나야

    2021-12-25 01:48

  • 아래 어떤 분도 저처럼. 으앙~ ㅠㅠ..저도 레시피 생강 2/3컵..ㅜㅜ 혹시나 넘 많다싶어 넣다가 줄였음에도 넘 많이 들어갔어요. 레시피 수정해 주세요..ㅠㅠ 이 양념 어쩔.

    난나야

    2021-10-16 15:18

  • ㅎㅎ 이거야 원..비엔나가 없어서 걍 커다란 햄 대충 썰어서 같이 조렸어요. 맛있네요. 센불로 확 날리니까 식초..느낌 전혀 안느껴져요 감자가 큰거라 4개넣고 두배 양념 했는데도 조금 싱거운듯해서 굴소스 한수저 더 넣었습니다. 간도 맞고 맛있어요. 고추가 세개뿐이라 아..4개가 정답이겠구나 싶네요.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난나야

    2021-09-11 23:49

  • 이 요리의 포인트는 당면을 삶은뒤 볶아주는거네요. 면이 진짜 맛있어요. 전 파프리카 대신 버섯을 왕창..당면이랑 버무렸는데 맛이. 진짜 강추 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앗차..전 돼지고기로 했습니다,,,^^

    난나야

    2021-02-11 22:32

  • 우와~진짜 맛있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살짝 매콤하니 넘 좋으네요. 매번 고추장만 넣어서 했는데 된장이 살짝 포인트네요. 전 매실청도 넣고 오미자청 한수저 더 첨가해서 무쳤습니다~나물양이 많아 양념 2배로 하구요. 맛난 레시피 감사합니다~~~^^

    난나야

    2020-04-25 14:32

  • 와~~~정말 맛있는 깻잎요리가 완성 되었습니다.^^ 딜로 구입한 깻잎10팩을 어떻게 다 먹을지 걱정하다 검색해 보고 결정했는데..정말 넘넘 잘 선택했네요.ㅎㅎ이 레시피는 두고두고 계속 해먹을 작정입니다. 넘 맛있어요. 전 매실액을 올리고당으로만 만들어 단맛이 부족해 오미자액을 한수저 추가로 더 넣었습니다.넘치는 한수저.ㅋㅋㅋ저희집 고춧가루가 매워서요. 근데...ㅠㅠ 깻잎 딱 세장을 남겨두고 양념이 똑 떨어졌다는..대략난감~걍 사이사이에 낑겨 넣었습니다.ㅍㅎㅎ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난나야

    2020-04-15 02:56

  • 재료 준비 다 해주고 명절마다 놀고있는 서방. 얄미워 요거 말라고 시켰더니..ㅠㅠ 고양이한테 생선..다 집어먹고 요거 남겼어요. 명절때 반찬 해가는데 이거 갖고 갈라 시켰더니.. 그래도 결과물이 있어 그나마 다행~~^^;;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

    난나야

    2019-02-03 19:59

  • 얼결에 꼬막 2kg을 구입했어요.ㅜㅜ 단 한번도 해감 성공 한적이 없어 마음을 다잡고 밤새 해감시키고 열번은 바락바락 씻어 약불에 10분..팔 빠지도록 한방향으로..다시는 꼬막을 사나봐라..ㅠㅠ 껍질 싹~벗겨 혹시 모름 뻘과 조개껍질 부스러기를 3번에 거쳐 세심히 검수.몇시간이 걸렸는지..에효~~ 한통 가득 살을 발라 이 아까운 녀석 양념을.. 초이스~~^^ 탁월했습니다..고생을 한방에 갚아준..ㅎㅎㅎ 정~말 감사합니다.레시피 짱~~~강추합니다. 쪽파 없어서 대파 다지구요. 양파가 많아 얇게 채썰어 넣었어요. ×4로 양념 잡았어요.양념 넉넉하죠. 무친후 그릇에 남은 양념 아까워서 밥을 좀 담고 참기름 쓱~~♡.♡ 진짜 맛있어요. 진~~~~짜 양념 넉넉히 하세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난나야

    2019-02-02 13:45

  • 식구가 많아 두배로 했어요.하지만 후라이팬 사이즈에는 꼬치 네개 이상은 불가능해요.ㅜㅜ 그 결과 짰어요.^^;; 한꼬치에 소세지 3개 떡2개.. 양이 많더라도 2배로 소스 만들기 하지 않기로 결심. 내일 알려주신 레시피양으로만 한번 더 도전하려구요. 여러분도 참고 하세요~~^^

    난나야

    2018-05-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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