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진짜 맛있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살짝 매콤하니 넘 좋으네요. 매번 고추장만 넣어서 했는데 된장이 살짝 포인트네요. 전 매실청도 넣고 오미자청 한수저 더 첨가해서 무쳤습니다~나물양이 많아 양념 2배로 하구요. 맛난 레시피 감사합니다~~~^^

    어화둥둥~^^ 울 선양~

    2020-04-25 14:32

  • 와~~~정말 맛있는 깻잎요리가 완성 되었습니다.^^ 딜로 구입한 깻잎10팩을 어떻게 다 먹을지 걱정하다 검색해 보고 결정했는데..정말 넘넘 잘 선택했네요.ㅎㅎ이 레시피는 두고두고 계속 해먹을 작정입니다. 넘 맛있어요. 전 매실액을 올리고당으로만 만들어 단맛이 부족해 오미자액을 한수저 추가로 더 넣었습니다.넘치는 한수저.ㅋㅋㅋ저희집 고춧가루가 매워서요. 근데...ㅠㅠ 깻잎 딱 세장을 남겨두고 양념이 똑 떨어졌다는..대략난감~걍 사이사이에 낑겨 넣었습니다.ㅍㅎㅎ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어화둥둥~^^ 울 선양~

    2020-04-15 02:56

  • 재료 준비 다 해주고 명절마다 놀고있는 서방. 얄미워 요거 말라고 시켰더니..ㅠㅠ 고양이한테 생선..다 집어먹고 요거 남겼어요. 명절때 반찬 해가는데 이거 갖고 갈라 시켰더니.. 그래도 결과물이 있어 그나마 다행~~^^;;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

    어화둥둥~^^ 울 선양~

    2019-02-03 19:59

  • 얼결에 꼬막 2kg을 구입했어요.ㅜㅜ 단 한번도 해감 성공 한적이 없어 마음을 다잡고 밤새 해감시키고 열번은 바락바락 씻어 약불에 10분..팔 빠지도록 한방향으로..다시는 꼬막을 사나봐라..ㅠㅠ 껍질 싹~벗겨 혹시 모름 뻘과 조개껍질 부스러기를 3번에 거쳐 세심히 검수.몇시간이 걸렸는지..에효~~ 한통 가득 살을 발라 이 아까운 녀석 양념을.. 초이스~~^^ 탁월했습니다..고생을 한방에 갚아준..ㅎㅎㅎ 정~말 감사합니다.레시피 짱~~~강추합니다. 쪽파 없어서 대파 다지구요. 양파가 많아 얇게 채썰어 넣었어요. ×4로 양념 잡았어요.양념 넉넉하죠. 무친후 그릇에 남은 양념 아까워서 밥을 좀 담고 참기름 쓱~~♡.♡ 진짜 맛있어요. 진~~~~짜 양념 넉넉히 하세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어화둥둥~^^ 울 선양~

    2019-02-02 13:45

  • 식구가 많아 두배로 했어요.하지만 후라이팬 사이즈에는 꼬치 네개 이상은 불가능해요.ㅜㅜ 그 결과 짰어요.^^;; 한꼬치에 소세지 3개 떡2개.. 양이 많더라도 2배로 소스 만들기 하지 않기로 결심. 내일 알려주신 레시피양으로만 한번 더 도전하려구요. 여러분도 참고 하세요~~^^

    어화둥둥~^^ 울 선양~

    2018-05-22 20:31

  • 캬캬~^^요거 진짜 간단하네요.전 매실청이 덜 달게 담가져서 아예 올리고당을 한수저 더 넣었어요.딱 맛있는 단맛.원래 단것을 싫어해서 걱정했는데 전혀 달게 느껴지지않는 맛있게 달아요.양념강추 맛있는 레시피 감사요~~또 만들어야지~~^^

    어화둥둥~^^ 울 선양~

    2018-05-11 00:13

  • 레슨 하느라 오이가 푹~절여졌어요.ㅎ50분쯤.. 그래도 꼭 짜지는 않고 절여진 물만 따라내고 무쳤더니 양념이 많고 간도 넉넉해 오이 반개 정도 더 넣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참 매력있는 맛이고 칼국수나 수제비랑 같이 겉절이처럼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맛있는 레시피 감사요~^^ 밋밋하니까 꼭 깨 뿌리셔요~♡

    어화둥둥~^^ 울 선양~

    2018-04-14 18:38

  • 심심하게 계속 당기는 맛에요. 신랑이 먹으면서 연속 고개를 끄덕이네요. 깨가 똑~떨어져 못넣었는데 담엔 꼭 고소하게 뿌리려구요.저도 식초 살짝넣고 매실액도 조금 넣었습니다. 맛난 레시피 감사요~^^

    어화둥둥~^^ 울 선양~

    2018-04-14 18:29

  • 정말~~굿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요레시피로 성공할겁니다.ㅎ작년에 두번이나 성공한 레시피라..감사랄 따름입니다.^^

    어화둥둥~^^ 울 선양~

    2017-06-0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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