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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후딱 만들었네요.ㅋ 무 2배 용량이라 2배 양념으로. 고춧가루는 매운걸 못먹는 아들을 위해 3수저만 오미자청이 많아서 매실청 아니고 오미자청으로. 새콤한 무생채 싫어서 식초빼고. 설탕대신 올리고당으로. ㅋ 맛있네요~~^^

    heaven

    2022-10-28 21:05

  • 세번째 해 먹습니다. ㅎㅎ 1키로씩 세번 양념도 간단한것이 우째 이리 맛있을까요. 레시피 넘 감사합니다. 푹익는게 싫어 물을 한컵만 했더니 짜네요 세번째 오늘요리엔 액젓도 굴소스도 한수저씩 빼고 했어요. 물은 네컵중 두컵만 넣었어요 아주 간도 딱입니다.

    heaven

    2022-10-09 13:46

  • 간장 5큰술로 했더니 저한텐 딱 맞았어요. 저희집 매실청은 단맛이 많이 없거든요. 그래서인지 양념장이 달지 않아요. 당뇨있는 저에겐 설탕은 피해야해서 설탕 대신 다한과로 넣었습니다. 맛있는 양념장 정말 감사합니다 두부 양념 비빔밥 양념으로도 맛있겠는 맛입니다

    heaven

    2022-08-18 09:12

  • ㅎㅎ 맛난 순대국을 집에서 이리 먹을수 있음에 감사해요. 진짜 담백하고 맛나요 순대국집에서 먹으면 맛은 있는데 텁텁한 맛이 뒤에 남아 아쉬웠는데 이렇게 먹으니 냄새도 없고 믿을수 있고 아주 맛이 깔끔하네요 참~~^^ 양념장은 분량대로 하시면 4~5인분 되겠어요. 무지 많아요 저는 매운거 좋아서 청양고추 3개 넣었어요.

    heaven

    2022-08-14 09:57

  • 밭에서 따온 가지들이라 크기가 제각각..ㅎ 그래서 다 썰어서 굽고 양을 가늠해보니 3배 양념을 만들기로..ㅋ 양념을 콕 찍어먹어보니 제입엔 슴슴해서요. 국간장을 3배 양념에 한수저 넣었더니 아주 좋았어요. 국간장 특유의 깔끔한 짠맛이 좋더라구요. 넘넘 맛난 가지요리 감사합니다 ~~^^ 쪄서 무쳐먹던 가지요리가 구우니 더 맛있어요 반찬가게서 사먹던 맛..ㅋ 이거 아마 2만원어치도 더 될걸요~^^ 양이 어마어마.. 굽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는게..정성

    heaven

    2022-07-22 00:33

  • 사진에서처럼 무는 큼직하게 썰었구요 미리 무만 냄비에 깔고 양념1/4과 물 100ml를 넣어 무를 반쯤 익혔어요. 푹익은 무를 좋아해서요. ㅋ팡 새벽배송에서 가시없는 코다리 1kg을 다했더니 양념이 부족할까싶어 기존 레시피에 된장 1큰술. 참치액 2큰술. 설탕2큰술. 물 조금더 추가했어요. 간 딱맞고 가시없어 먹기편하고..ㅋㅋ 청양고추 4개 같이 넣었더니 완전 제 스탈이네요. 감사합니다~~^^

    heaven

    2022-06-08 16:41

  • 닭세마리 구입후 고민하다 결정했는데 넘 맛있는 양념이네요~^^ 감사합니다 세마리 분량으로 했더니 닭 사이즈가 작았는지 양념이 많아 덜어내고 넣었더니 딱이네요. 간도 쎄지않구요. 맘같아선 청양고추 콱~넣고 싶었지만 울집 맵찔이 때매 반만 넣었어요. 고추가루도 좀 덜고.. 그래도 칼칼하니 맛있어요. 어떤분이 고구마가 맛있다구하셔서 감자+고구마 집에 표고가 많길래 그것도 좀더..ㅋㅋ 양이 어마어마 ㅋㅋㅋ 맛난 레시피로 주말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heaven

    2022-05-14 09:39

  • 양념이 정말 맛있네요. ㅎㅎ 봄동 양이 많아 3배로 해서 만들었습니다. 울집 매실청이 달지않아서 생강청을 조금 넣어 버무렸는데 딱 좋았어요~ 담번 봄동겉절이도 요거징~^^

    heaven

    2022-02-19 16:25

  • 양이 많아 3배로 양념을 준비해야했어요. 그런데 간장이 레시피대로라면 한컵반(300ml)이 필요한데 세상에 175ml..ㅠㅠ 지금시간은 밤 11시..살곳도 없고. 국간장을 같이 넣기로하고..25ml는 짠국간장으로..대체~^^ 국간장이 짜니까 200ml를 넣기로 합니다.ㅋ 진간장으로만 넣을때보다 더 깔끔하네요. 울엄마레시피 슬쩍..ㅋㅋ 부족한 간장은 국간장으로 슬쩍 더해 보세요..ㅎㅎ 암튼 단맛도 적당하고 메추리알에 간이 안들길래 약불로 조금더 조리는 중입니다. 맛난 레시피 감사합니다. 표고버섯 첨가 강추. 훨씬 맛있어지네요.

    heaven

    2021-12-25 01:48

  • 아래 어떤 분도 저처럼. 으앙~ ㅠㅠ..저도 레시피 생강 2/3컵..ㅜㅜ 혹시나 넘 많다싶어 넣다가 줄였음에도 넘 많이 들어갔어요. 레시피 수정해 주세요..ㅠㅠ 이 양념 어쩔.

    heaven

    2021-10-16 15:18

  • ㅎㅎ 이거야 원..비엔나가 없어서 걍 커다란 햄 대충 썰어서 같이 조렸어요. 맛있네요. 센불로 확 날리니까 식초..느낌 전혀 안느껴져요 감자가 큰거라 4개넣고 두배 양념 했는데도 조금 싱거운듯해서 굴소스 한수저 더 넣었습니다. 간도 맞고 맛있어요. 고추가 세개뿐이라 아..4개가 정답이겠구나 싶네요.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heaven

    2021-09-11 23:49

  • 이 요리의 포인트는 당면을 삶은뒤 볶아주는거네요. 면이 진짜 맛있어요. 전 파프리카 대신 버섯을 왕창..당면이랑 버무렸는데 맛이. 진짜 강추 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앗차..전 돼지고기로 했습니다,,,^^

    heaven

    2021-02-1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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