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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엄마

국물 자박하니 볶아준 무나물,무채볶음

국물자박하니 부드럽게 볶은 무나물은 밥에 비벼 먹으면 맛나지요. 그래서 아이들 어릴때 자주해먹인 반찬이기도 합니다. 치아가 약하신 어른들도 무생채보다는 부드러운 무나물을 좋아하시죠. 달근한 겨울 무 곱게 채썰어 부드럽게 볶아 자박한 국물과 함께 밥에 비벼 먹으면 맛난 무나물 이랍니다.
4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무채 3줌
  • 참기름 1큰술
  • 다시물 3/4컵
  • 소금 1/2작은술
  • 대파 흰부분 1/2대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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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대파 1대 흰부분을 쏭쏭 썰어 넣고 볶아 줍니다.
그리고 채썬 무 3줌을 넣고 고루 볶아 줍니다.
무채 숨이 죽으면 다시마 멸치육수 3/4컵을 붓고....
소금 1/2작은술로 간을 해 고루 한번 볶아 준 후....
국물이 전체적으로 고루 한번 자글자글 끓으면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 뜸을 들여 줍니다. 잠시만~~ 한 3분정도. 너무 오래 뚜껑을 덮어두면 무가 너무 익어 죽이 될 수도 있으니 무 씹히는 맛이 살캉하니 있는게 좋아요.

등록일 : 2018-12-19 수정일 :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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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배고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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