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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구라스

무오신채 채식 능이버섯 육개장

고기 대신에 능이버섯을 넣고서 고추가루도 넣지 않고 끓여본 건강한 채식 육개장을 소개 합니다.

면역력이 떨어져서 고추가루를 먹어서 안 되시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건강식 입니다.
3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능이버섯 120g
  • 고사리 90g
  • 토란대 90g
  • 고추씨기름
  • 토판염 ( 천일염 ) 취향껏 약간
  • 채식조미료 취향껏 약간
  • 흑후추 ( 캄폿후추 ) 취향껏 약간
  • 1.5리터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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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이버섯을 잘 손질해서 준비를 하고
손실된 능이버섯을 냄비에 넣고
고사리는 이 정도를 준비를 하고
토란대 역시 고사리와 동일한 량으로 준비를 하고
토란대는 먹기 좋은 길이로 자르고 찢어서 준비를 합니다.
준비된 능이버섯, 고사리, 토란대를 모두 냄비에 넣고
물 (1.5-2리터 )을 넉넉히 냄비에 붓고
밑간으로 토판염(천일염)을 약간 넣고
맛을 올려 주기 위해서 천연 채식조미료도 넣고
맨 처음에는 센불에 끓이기 시작을 하다가 물이 끓으면 온도를 낮추고 30분 이상 고사리와 토란대가 물러지게 끓입니다.
거의 다 끓으면 취향껏 흑후추를 갈아 넣고
기름에 고추가루를 넣어서 걸러낸 고추기름이 아닌 고추씨에서 짜낸 건강한 고추씨기름을 준비를 하고
취향껏 적당히 고추씨기름을 넣습니다.
이렇게 무오신채 무고추가루 채식 능이버섯 육개장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능이버섯 향이 국물에 퍼져 올라오고 고기 보다 더 맛이 있고 건강한 채식 육개장이 준비 되었습니다.
팁-주의사항
능이버섯의 진액이 잘 우러 나오고 고사리와 토란대가 잘 무르게 은근히 오랫동안 끓이면 더 좋습니다 .
http://blog.naver.com/imsckim/221127771100

등록일 : 2017-11-04 수정일 :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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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랄리구라스

자연에서 나고 자연에 맡기어 키워낸 건강한 식재료로 건강한 식탁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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