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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무쌈, 무절임 5분 뚝딱 황금 레시피
설탕 대신 매실청 넣어 만드는 법
싱싱한 무 있으며 무생채 먼저 떠오르는데요.
오늘은 무 절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삭함은 기본, 느낌함 싹 잡는 감칠맛 내는 비법입니다. 소화 효소를 돕는 영양성분이 가득이죠. 만드는 과정도, 재료도 간단해 바로 만들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비타민C와 소화 촉진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소화제가 필요 없지요. 소금과 식초의 비율을 맞춰 과하지 않은 신맛과 단맛 짠맛이 조화를 이룹니다.
재료
무 500 g
매실청 400 g
소금 1T
식초 1.5T
1T=15ml(밥숟가락)
1t=5ml(티스푼)
집에 있는 식초 사용하시면 됩니다. 저는 유기농 현미 식초를 사용해 했어요. 가을 겨울 무 맛있잖아요. 꼭 만들어 보세요.
느낌함 싹 잡아주는 레시피
싱싱할 때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재료 준비
반으로 자른 후 반달 모양으로 얇게 썰어 주세요. 채칼로 편하게 준비하셔도 됩니다. 손 다치지 않게 조심합니다. 채칼을 이용한다면 장갑을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시원함은 기본, 소화를 돕는 야채로 최고입니다.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최대한 얇게 균일한 두께로 잘라 주세요.
껍질에도 영양성분이 많아요.
껍질째 사용해 보세요.
가지런하게 준비한 싱싱한 무는 준비하면서 한두 개 먹게 됩니다.
매실청이 없다면
물 2: 식초 1:설탕 1의 비율로
활용해 보세요.
절임물 만들기
매실청에 소금과 식초를 넣고, 소금이 녹을 때까지 섞어주세요. 신맛과 짠맛은 입맛에 맞게 가감해 주시면 됩니다.
재료가 간단하고 불을 사용하지 안에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름에 만들기도 좋겠지요?
완전히 잠기지 않아도 괜찮아요.
무에서 수분이 나와 잠기게
됩니다.
밀폐용기에 가지런히 담고 만들어 놓은 절임물을 부어 주세요. 완전히 잠기지 않아도 됩니다. 무에서 수분이 나와 농도가 맞춰집니다.
반나절 또는 하루 정도 실온 보관 후, 냉장실에서 보관 & 숙성 시켜 주세요. 시원, 아삭한 식감이 자꾸 먹게 됩니다.
치킨, 튀김, 보쌈, 삼겹살, 수육 등
과 곁들여 보세요
설탕을 넣지 않은 건강한 레시피. 자극적이지 않은 신맛과 단맛이 조화를 이루지요.
많은 양을 만들어 보관 예정이라면 소주를 한두 잔 정도 넣어 주시며 좋아요. 씹을 수록 개운함에 기분 좋아 집니다.
쉽고 간단한 요리로 가족의 건강을 챙겨보세요.
소, 돼지, 오리고 기 등과 피자, 스파게티 등을 먹을 때 곁들여 보세요. 느낌함 없이 개운하게 식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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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워 놀라셨나요? 매실청 여유 있다면 활용해 보세요. 고기 굽고 싶은 마음이 생기실 것 같습니다. 오늘의 레시피가 이웃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등록일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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