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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까스 소스 없어서 스테이크 소스를 사용했는데 너무 달았어요 스테이크 소스를 사용할때는 올리고당을 빼거나 반으로 줄이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래도 단거 좋아하는 아들내미는 엄지척하네요 애들이 볶음밥 먹을때는 당근 골라내곤 했는데 이렇게 오므라이스로 계란 싸서 소스 뿌려주니 군말없이 잘 먹네요 자주 해 먹여야겠어요~ 좋은 레시피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보노보노

    2022-11-30 15:46

  • 마트에 얼갈이배추 나와있는거 보면서 뭘 해 먹어볼까 했었는데 이렇게 국을 끓여보니 일반 소고기 배추국이랑은 또 다른 시원한 맛이 나네요! 전 다시마 멸치육수를 사용했구요 엄마가 요새 입맛 없어 하셔서 해드렸는데 맛있게 드셨어요 엄마는 매운거 안 좋아하셔서 청양고추는 뺐는데 담에는 청양고추 넣어 맵게 끓여서 남편한테도 해 줘야겠어요

    보노보노

    2022-10-28 11:18

  • 오오~ 소고기 다시다는 없어서 못 넣었지만 된장이 신의 한수네요~ 전 레시피 양을 다 절반씩 했는데 국물맛 깊고, 그동안 소고기국 끓이면 고추가루 많이 넣어도 느끼했었는데 느끼하지도 않아요~ 엄마가 요새 입맛없어 하셨는데 맛있게 드셨어요

    보노보노

    2022-09-16 13:06

  • 엄마가 저염식하셔야 하는데 저염식 음식이 다 맛없다고 잘 안드셔서 해드렸는데 맛있다고 잘 드셨어요 좀 바싹하게 부치면 맛탕맛도 나고 폭신하게 부치면 고구마 라떼맛도 나요 다만 블라인더로 고구마를 갈은 상태로 우유를 용량보다 많이 넣었더니 반죽이 묽어서 부치는데 고생했네요 우유는 반죽상태 보면서 넣는게 좋을거 같아요

    보노보노

    2022-01-24 10:24

  • 엄마가 저염식 드셔야 하는데 마땅한 레시피 찾지 못하다가 해드렸는데 너무 맛있어하셨어요 의사샘이 간장 소금 최소화해야 한다고 해서 심지어 간장 빼고 청양고추 홍고추 매실액 레몬즙 들기름만 넣었는데도 상큼하시다고 너무 좋아하시네요 자주 해드려야겠어요 좋은 레시피 감사해요~ ^^

    보노보노

    2022-01-20 20:51

  • 초딩아들 친구들 놀러왔는데 이 레시피대로 간식 해주니 맛있다고 더 해달라고 하네요 ^^ 짧짤 달콤 간편하면서도 맛있어요

    보노보노

    2021-11-14 12:40

  • 데친 후 참기름에 먼저 넣는게 신의 한수네요! 그동안 어떻게 무쳐도 맛없던 콩나물이 데친 후 참기름 먼저 넣고 무쳤더니 너무 맛있어요 ^^ 전 데칠때 물 자박자박 넣고 소금을 약간 넣었구요 무칠때는 소금 대신 액젓 약간 넣었어요 야채는 당근이 없어서 그냥 다진 파와 다진 마늘 약간 넣었어요 콩나물 안 먹던 애들도 맛있다고 하고 남편은 콩나물에만 밥 한공기 뚝딱했어요

    보노보노

    2021-11-01 18:58

  • 시간도 많이 안 걸리고 조리법도 간단하면서 너무 맛있어요 초딩 아들 맛있다고 내일 또 해달래요~

    보노보노

    2021-10-27 01:55

  • 마트에서 파는 마늘쫑 한묶음과 요리하다 남은 양파 약간 한꺼번에 낳고 데쳐서 해 봤는데 양념이 간도 딱 맞고 맛있어요! 애들아빠 양념 맛있다고 남은 양념에 비벼서 밥 한그릇 뚝딱했네요 이 레시피대로 자주 해 먹어야겠어요!

    보노보노

    2021-05-23 12:42

  • 된장만 넣고 해 먹다가 이 레시피대로 고추장에 간장을 넣으니 별도 육수넣지 않았는데도 음식점 된장찌개 같은 맛이 나요 레시피 재료에 무도 얇게 썰어서 넣었구요 첨엔 두부를 안 넣었더니 좀 짜다 싶었는데 두부 넣었더니 간이 맞네요 끓일수록 맛있고 나중에 밥 비벼먹으면 강된장에 비벼먹는 맛이 나요 애들도 잘 먹어서 자주 해 먹을거 같아요~

    보노보노

    2021-01-27 20:01

  • 절이지않은 배추 겉절이 먹고 싶었는데 레시피 대로 하니 간단하니 후딱 할수도 있고 맛있어요! 알배기배추 반만 사용해서 양념도 다 절반씩 넣었구요 양파 갈은거는 생략하고 액젓 살짝 넣었어요 남편이 맛나다면서 밥 비벼서 한공기 후딱 먹어치웠네요

    보노보노

    2021-01-27 19:51

  • 완전 맛있어요! 딸내미는 버섯을 좋아하고 아들내미는 불고기 좋아하는데 이거 해주니까 딸내미는 버섯 다 먹고 아들내미는 소고기 다 먹고 남편은 우동사리와 국물에 밥 말아먹고 다른 반찬이 필요없네요! 전 고기가 좀 많아서 간장 한 숟가락 더 넣고 물도 한컵정도 더 넣어더니 국물이 좀 많기는 했는데 우동사리 넣고 끓이니 국물이 적당해져서 밥 말아먹기 딱 좋았어요

    보노보노

    2020-10-1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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