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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념장을 조금 적게 해서 절반도 안넣었는데도 짰어요.. 간을 맞춰서 넣는것도 좋겠네요 맛은.. 감동이였어요~~^^ 저같은 똥손도 파는것 같은 맛이 나서 깜짝 놀랐네요~ 음식 냄새도 훌륭해요~ 초4 아들도 잘 먹어서 자주 할것 같아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혁준♥ 명화

    2020-09-10 20:34

  • 완전 좋았어요 원래 소세지 잘 안먹어서 유통기한때문에 작은봉지 두개를 다했는데 한끼에 다 먹었네요.. 케첩만 넣었을때의 특유한 새콤함이 없어 좋았구 야채가 없어서 양파랑 양배추만 넣었는데도 맛있었어요 마지막엔 결국 술도 한잔 했네요ㅋ 인생쏘야 됐어요~^^

    혁준♥ 명화

    2020-09-03 20:53

  • 톡톡튀는 식감을 위해 알맹이를 많이 했더니 튀길때 제손이 튀겨질뻔 ㅋ 다음엔 절반을 갈아야겠어요 초등4학년 아들 맛있다며 클리어하네요

    혁준♥ 명화

    2020-03-10 12:42

  • 간단한더 맛있어요~~^^

    혁준♥ 명화

    2020-02-18 12:45

  • 맛있어요~ 아이 간식으로 짭짤하게 해서 안주로 아침으로 먹어도 좋겠어요^^

    혁준♥ 명화

    2020-02-05 12:38

  • 벌써 3번째!! 입 짧은 아들이 또 해달라고 하는 메뉴에요^^ 저흰 두식구라 한팩만 해서 양념은 딱 절반만 합니다~

    혁준♥ 명화

    2020-01-20 21:31

  • 굴소스 댓글에.. 굴소스랑 물 넣고 했더니 짜네요 ㅜ 굴소스보단 데리야끼 소스가 나을듯해요.. 저는 굴소스 넣었다가 물 추가해서 데리야끼 넣고 했어요.. 초3 아들 잘 먹어요~ 다음엔 레시피대로 해볼께요^^

    혁준♥ 명화

    2020-01-16 20:17

  • 똥손인 제가 해도 맛있습니다.. 두번째 인데도 맛 변화없이 최고!!!

    혁준♥ 명화

    2018-12-27 20:27

  • 가장자리 자투리 식빵이 근사한 요리로 변했네요 두배쯤은 두꺼워지고 입에서 살살 녹아요~^^ 오늘 아침 든든하게 먹었네요

    혁준♥ 명화

    2018-11-24 09:56

  • 아이랑 먹을거라 고추는 빼고 했어요 따로 간하지 않아도 될정도였어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혁준♥ 명화

    2018-11-09 23:08

  • 이것도 참치마요도 해줬는데 이요리가 더 맛있대요 도시락으로 세번째 싸줬어요~ 친구들한테 어께 뿜뿜했다고 엄마를 자랑스러워하니 엄마도 어깨 뿜뿜했네요 ㅋㅋ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혁준♥ 명화

    2018-09-17 20:17

  • 초딩 저학년이랑 먹을거라 고춧가루 간장 하나씩 빼고 했어요.. 딱 맞네요 가슴살 안좋아 하는데 퍽퍽하지 않고 쫄깃해서 넘 좋았어요~~~ 양파가 반밖에 없어서 그것만 넣었는데 더 푸짐하게 넣어서 같이 먹음 더 좋을것 같아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혁준♥ 명화

    2018-09-1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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