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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동실 우삼겹이 훌륭한 요리가 됐네요 입맛 까다로운 초6 아들도 맛있다고 해요 하지만 기름을 거의 걷었냈어도 느끼함이 있어 꼭 김치가 필요합니다

    혁준♥ 명화

    2022-11-08 23:24

  • 내일 도시락 싸려고 미리 했는데 저녁에 반찬으로 다 먹었어요ㅜㅜ 어묵을 8장으로 했는데 짜지않고 맛있었어요

    혁준♥ 명화

    2022-10-19 23:22

  • 어른들이 먹을거라 매콤한거 찾았는데 매콤 하고 조금 간간하게 먹기에 좋네요 맛있습니다~^^

    혁준♥ 명화

    2020-12-23 20:32

  • 매운거 못 먹는 아이가 있어서 청양을 빼고 물을 좀 더 넣어서 양조절을 했어요 그래도 맛있네요~^^

    혁준♥ 명화

    2020-12-04 21:32

  • 양념장을 조금 적게 해서 절반도 안넣었는데도 짰어요.. 간을 맞춰서 넣는것도 좋겠네요 맛은.. 감동이였어요~~^^ 저같은 똥손도 파는것 같은 맛이 나서 깜짝 놀랐네요~ 음식 냄새도 훌륭해요~ 초4 아들도 잘 먹어서 자주 할것 같아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혁준♥ 명화

    2020-09-10 20:34

  • 완전 좋았어요 원래 소세지 잘 안먹어서 유통기한때문에 작은봉지 두개를 다했는데 한끼에 다 먹었네요.. 케첩만 넣었을때의 특유한 새콤함이 없어 좋았구 야채가 없어서 양파랑 양배추만 넣었는데도 맛있었어요 마지막엔 결국 술도 한잔 했네요ㅋ 인생쏘야 됐어요~^^

    혁준♥ 명화

    2020-09-03 20:53

  • 톡톡튀는 식감을 위해 알맹이를 많이 했더니 튀길때 제손이 튀겨질뻔 ㅋ 다음엔 절반을 갈아야겠어요 초등4학년 아들 맛있다며 클리어하네요

    혁준♥ 명화

    2020-03-10 12:42

  • 간단한더 맛있어요~~^^

    혁준♥ 명화

    2020-02-18 12:45

  • 맛있어요~ 아이 간식으로 짭짤하게 해서 안주로 아침으로 먹어도 좋겠어요^^

    혁준♥ 명화

    2020-02-05 12:38

  • 벌써 3번째!! 입 짧은 아들이 또 해달라고 하는 메뉴에요^^ 저흰 두식구라 한팩만 해서 양념은 딱 절반만 합니다~

    혁준♥ 명화

    2020-01-20 21:31

  • 굴소스 댓글에.. 굴소스랑 물 넣고 했더니 짜네요 ㅜ 굴소스보단 데리야끼 소스가 나을듯해요.. 저는 굴소스 넣었다가 물 추가해서 데리야끼 넣고 했어요.. 초3 아들 잘 먹어요~ 다음엔 레시피대로 해볼께요^^

    혁준♥ 명화

    2020-01-16 20:17

  • 똥손인 제가 해도 맛있습니다.. 두번째 인데도 맛 변화없이 최고!!!

    혁준♥ 명화

    2018-12-2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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