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감자 한 박스 사서 한동안은 감자파티 열릴 예정인데 얘로 첫 테입을 끊었어요 ㅋㅋㅋ 쉽고 간단하고 맛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해먹게 될 것 같아요 ㅎㅎ

    -yj831109

    2020-03-29 11:57

  • 고기 없어서 느타리버섯으로 대체했구요, 카레는 청정원 카레여왕 사용했습니다^^ 입짧은 남편이 밥을 두 그릇 먹더라구요! 일요일 아침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yj831109

    2020-03-29 11:54

  • 애호박이 없어서 급한대로 팽이버섯으로 대체해서 끓였는데 맛있었어요:) 다음번엔 호박 사다가 제대로 끓여보려구요^^

    -yj831109

    2020-03-04 20:41

  • 울 집 고추장이 많이 매운가봐요 다음번엔 시판 제품 사서 해야겠어요 ㅠㅠㅠ

    -yj831109

    2020-03-01 16:58

  • 살짝 짭짤했지만 밥반찬이라 괜찮았어요^^

    -yj831109

    2020-01-11 19:06

  • 추운날 시원하고 구수한 국물맛에 감탄하며 먹었습니다^^ 좋은 레시피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yj831109

    2020-01-01 19:39

  • 간단하면서도 맛있었어요^^

    -yj831109

    2020-01-01 19:38

  • 단맛 안 좋아해서 올리고당은 한 스푼만 넣었는데도 깔끔담백하니 맛있네요:) 크리스마스에 와인 안주로 잘 먹었습니다!

    -yj831109

    2019-12-24 19:52

  • 집에 부추가 많고 날이 추워 끓여봤는데 시원 담백 깔끔한 것이 정말 맛있었어요:) 굴 좋아하는 신랑이 연신 감탄해가며 리필까지 해서 맛있게 먹더라구요 ㅋㅋㅋ

    -yj831109

    2019-12-15 18:46

  • 초반에 국물 너무 적게 넣었다가 태워먹고 ㅎㅎㅎ 다시 끓였는데 다행히 맛있었어요^^ 황태 자체가 충분히 짭짤하니 소금은 소량만 넣어도 될 것 같아요 ㅎㅎㅎ

    -yj831109

    2019-12-14 12:02

  • 전날 자극적인거 많이 먹어서 위에 무리 안 가는 걸로 골라 끓인건데 정말 맛있었어요^^

    -yj831109

    2019-12-08 11:13

  • 레시피 그대로 했을땐 물이 너무 없어 뻑뻑했는데 다시 물에 담궈놨다가 팬에 볶았더니 훨씬 부드럽고 맛있어졌어요!

    -yj831109

    2019-11-2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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