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짝 짭짤했지만 밥반찬이라 괜찮았어요^^

    -yj831109

    2020-01-11 19:06

  • 추운날 시원하고 구수한 국물맛에 감탄하며 먹었습니다^^ 좋은 레시피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yj831109

    2020-01-01 19:39

  • 간단하면서도 맛있었어요^^

    -yj831109

    2020-01-01 19:38

  • 단맛 안 좋아해서 올리고당은 한 스푼만 넣었는데도 깔끔담백하니 맛있네요:) 크리스마스에 와인 안주로 잘 먹었습니다!

    -yj831109

    2019-12-24 19:52

  • 집에 부추가 많고 날이 추워 끓여봤는데 시원 담백 깔끔한 것이 정말 맛있었어요:) 굴 좋아하는 신랑이 연신 감탄해가며 리필까지 해서 맛있게 먹더라구요 ㅋㅋㅋ

    -yj831109

    2019-12-15 18:46

  • 초반에 국물 너무 적게 넣었다가 태워먹고 ㅎㅎㅎ 다시 끓였는데 다행히 맛있었어요^^ 황태 자체가 충분히 짭짤하니 소금은 소량만 넣어도 될 것 같아요 ㅎㅎㅎ

    -yj831109

    2019-12-14 12:02

  • 전날 자극적인거 많이 먹어서 위에 무리 안 가는 걸로 골라 끓인건데 정말 맛있었어요^^

    -yj831109

    2019-12-08 11:13

  • 레시피 그대로 했을땐 물이 너무 없어 뻑뻑했는데 다시 물에 담궈놨다가 팬에 볶았더니 훨씬 부드럽고 맛있어졌어요!

    -yj831109

    2019-11-29 19:07

  • 파프리카는 빨간색밖에 없고 버섯도 표고만 있어서 글케 했는데도 진짜 맛있었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하나 추가했더니 더 맛있더라구요 ㅎㅎㅎ 덕분에 금요일 저녁 한 끼 잘 먹었습니다:)

    -yj831109

    2019-11-29 18:54

  • 다른 분들 댓글 보고 알배추랑 청양고추 더 넣어서 했더니 중국요리 같고 향이 살아있는게 맛이 좋더라구요 방법도 간단하고 금방 할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yj831109

    2019-11-27 15:58

  • 청양고추 하나 넣고 오래 끓였더니 맛있었어요:)

    -yj831109

    2019-11-23 11:12

  • 맛있어서 신랑이랑 각자 밥 두 공기씩 먹었어요 ㅋㅋㅋ 집에 깍두기가 많아서 묵은지랑 반씩 섞었고, 두부 없어서 안 넣었는데도 맛있더라구요 :)

    -yj831109

    2019-11-1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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