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 짱짱 맛있어요 감동의 도가니에요 ㅠㅠ 내가 만든 요리에 감동하니 우울증 걸릴새가 없는거같아요 고추장은 한숟갈만 넣었어요

    뙤약볕

    2020-11-29 18:10

  • 맛술은 안넣었구요. 마음을 위로해주는 순두부에요. 먹을때마다 감동받네요♡♡♡♡♡

    뙤약볕

    2020-11-29 11:19

  • 카레밥이랑 먹고 있어요. 너무 잘어울리고 제가 지금까지 한 마늘쫑중에 최고에요!! 아삭하고 시큼달큼 맛있는 양념맛이에요. 식초가 안들어갔는데 새콤하다는 표현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맛나요!! 설탕 올리고당 매실액 다 넣었어요

    뙤약볕

    2020-11-28 18:28

  • 너무 짜지도 않고 간이 딱 좋네요 마늘쫑을 씹을수록 마늘쫑의 단맛이 나오면서 맛이 삼삼하게 느껴지니 좋았어요. 물엿 양 한숟갈이 적당한거같아요.

    뙤약볕

    2020-11-18 11:18

  • 너무 달아요 매실 때문인거같아요 단감 자체도 단맛인데 너무 강하네요

    뙤약볕

    2020-11-15 18:39

  • 양파만 볶아졌는데도 오뎅볶음같이 정말 맛있네요

    뙤약볕

    2020-11-07 16:08

  • 물양 표시가 애매해서 대충 감잡아서 했어요 간장도 두배로 넣구요 그래도 짭잘하니 맛있게 되었네요^^

    뙤약볕

    2020-10-25 12:02

  • 저도 간장이랑 고추가루 넣어봤어요 간이 좋아요

    뙤약볕

    2020-10-21 12:47

  • 다진마늘도 넣어서 볶았어요 너무 맛있네요 사먹는 고추참치보다 더 건강한 맛이에요

    뙤약볕

    2020-10-19 14:05

  • 구운떡 씹는맛이 좋아요 양념은 너무 짜고 너무 단맛만 나서 다진마늘 넣고 다시 볶았더니 그제야 입에 맞네요

    뙤약볕

    2020-10-14 17:54

  • 웬지 시금치는 쓴맛이 날거같았는데 생으로 먹어도 거부감 없이 먹을만하네요^^ 초록잎이 보기도 좋고 겉절이양념맛도 훌륭하네요 상큼한반찬이에요!!

    뙤약볕

    2020-09-10 19:01

  • 물을 꼭 짜낸다음에 무쳐야되는군요 양념넣고나니 바닥에 물이 보여서 숟가락으로 한국자 퍼내고 다시 또 양념넣었어요ㅋ 꼬쇼하고 적당히 짭잘하니 맛있어요 미역국의 삼삼한 미역을 건져먹는 느낌 좋아요^^

    뙤약볕

    2020-09-10 12:02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