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찢는데 잘 안찢어져서 너무 질기게 된 것인지 당황했어요ㅠㅠ 그래도 찢어서 삶을 때 시간을 좀 더 했더니 부드럽게됐습니다.^^ 별다른거 안 넣어도 냄새도 안 나고 간도 딱 좋네요^^

    tjswjdkim

    2019-12-22 21:12

  • 아직 새댁이라 맑은 콩나물국은 엄두가 안 나서 김치 콩나물국만 끓였었는데, 이대로 하니 정말 맛있네요! 감사합니다♡

    tjswjdkim

    2019-12-05 18:33

  • 결혼 6개월차 초보주부인데 엄마가 해주시는 맛이 됐어요! 날이 쌀쌀하니 더 자주 먹게될 듯 해요. 감사합니다.

    tjswjdkim

    2019-10-29 11:01

  • 애호박 얇게 썰어서 전 부쳐먹는거 좋아해서 그렇게만 해먹다가, 참치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만들었는데 반응 좋았어요. 애호박을 얇게 썰어야 모양을 이쁘게 만들 수 있어요!

    tjswjdkim

    2019-10-19 11:45

  • 참기름에 고춧가루 볶을때 잘못하면 느끼하고 탄맛이 나고 계속 불조절 강조하시길래, 초반 불조절 신경써서 했어요. 추가간은 참치액과 소금으로 했는데 회식하고 배부르게 들어온 남푠이 국을 그릇때 들이키네요.(경상도 사람인데 이거 좋아해서 먹고싶었다고, 어찌 알았냐고) 원래 맛보기를 이리 하는 사람이 아닌데 제가 먹어봐도 너무 맛나니 너무 뿌듯합니다♡

    tjswjdkim

    2019-10-16 22:35

  • 뭐죠??과일이나 다른 특별한것 안 넣었는데 맛있어요!! 중식 느낌도 나고 좋네요. 남편이 배고프대서 고기랑 양념이랑 1.5배씩 넣고 했어요

    tjswjdkim

    2019-09-17 18:54

  • 처음 끓일때도 다음날 두번째 끓인듯한 진한 맛이 나요!! 깔끔하고 가벼운 김치찌개 말고 진한(개인적으로 저는 요거♡) 맛 좋아하시는 분들 꼭 해보시길^^ 저는 한 시간 숙성시켰습니다.

    tjswjdkim

    2019-09-15 08:48

  • 고추장 들어가서 달큰할까싶어 걱정했는데, 국물이 깔끔하네요!! 매운거 좋아해서 청양 2개반넣었는데도 저희입에는 안 매워서 담에는 고춧가루도 추가해보려구요^^ 즐겨하던 비슷한 방식의 다른 레시피 있었는데, 당분간 이걸로 고정입니당^^*

    tjswjdkim

    2019-09-04 19:08

  • 제육볶음 다른 레시피도 세가지 해봤는데 너무 고추장 범벅도 아니고 촉촉함 정도도 딱 좋네요! 저는 고기 500에 미니 새송이 9개정도 넣었는데 버섯에서 물이 나와서 그런지 좀 싱거워져서 고추장, 간장 한 큰술씩 더 넣었어요.

    tjswjdkim

    2019-08-21 15:06

  • 새댁이라서 초보 요리사인데, 후기가 너무 좋아서 30장만 따라해보았어요. 간단히 만들 수 있는데 너무 맛있어서 깜놀!! 묵은 김치가 슬슬 맛없어 지는 시기에, 저희도 여러 번 해먹고(조금씩 자주 해먹는게 더 맛나더라구요) 시댁이랑 놀러갈때도 가져가고 친정에 고기 구워먹으러 갈 때도 가져갔어요^^

    tjswjdkim

    2019-08-21 14:33

  • 결혼 3개월 된 새댁인데, 너무 맛있어서 벌써 네 번이나 해먹었어요. 감자 참치는 항상 있으니 부담없이 해먹을 수 있어요. 새송이 추가해서 해먹고, 깻잎 채썰어 마지막에 넣으면 감자탕맛 나고, 너무 맵게 된 날은 콩나물 올려 먹었는데 요거는 아구찜 같았어요. 저는 물은 두 컵만 넣었어요.

    tjswjdkim

    2019-08-15 00:00

  • 맛있긴한데... 문제는 제가 계속 들락거리면서 과자마냥 집어먹는다는거에요ㅠ

    tjswjdkim

    2019-08-0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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