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 고추장 들어가서 달큰할까싶어 걱정했는데, 국물이 깔끔하네요!! 매운거 좋아해서 청양 2개반넣었는데도 저희입에는 안 매워서 담에는 고춧가루도 추가해보려구요^^ 즐겨하던 비슷한 방식의 다른 레시피 있었는데, 당분간 이걸로 고정입니당^^*

    tjswjdkim

    2019-09-04 19:08

  • 제육볶음 다른 레시피도 세가지 해봤는데 너무 고추장 범벅도 아니고 촉촉함 정도도 딱 좋네요! 저는 고기 500에 미니 새송이 9개정도 넣었는데 버섯에서 물이 나와서 그런지 좀 싱거워져서 고추장, 간장 한 큰술씩 더 넣었어요.

    tjswjdkim

    2019-08-21 15:06

  • 새댁이라서 초보 요리사인데, 후기가 너무 좋아서 30장만 따라해보았어요. 간단히 만들 수 있는데 너무 맛있어서 깜놀!! 묵은 김치가 슬슬 맛없어 지는 시기에, 저희도 여러 번 해먹고(조금씩 자주 해먹는게 더 맛나더라구요) 시댁이랑 놀러갈때도 가져가고 친정에 고기 구워먹으러 갈 때도 가져갔어요^^

    tjswjdkim

    2019-08-21 14:33

  • 결혼 3개월 된 새댁인데, 너무 맛있어서 벌써 네 번이나 해먹었어요. 감자 참치는 항상 있으니 부담없이 해먹을 수 있어요. 새송이 추가해서 해먹고, 깻잎 채썰어 마지막에 넣으면 감자탕맛 나고, 너무 맵게 된 날은 콩나물 올려 먹었는데 요거는 아구찜 같았어요. 저는 물은 두 컵만 넣었어요.

    tjswjdkim

    2019-08-15 00:00

  • 맛있긴한데... 문제는 제가 계속 들락거리면서 과자마냥 집어먹는다는거에요ㅠ

    tjswjdkim

    2019-08-03 18:12

  • 저는 앞다리 500그람에 김치 1/4포기넣고 해먹었는데 엄마랑 동생이랑 셋 다 맛나게 먹었어요. 특별한 재료가 없어도 되는게 제일 좋네요♡

    tjswjdkim

    2018-08-01 20:44

  • 저도 설탕은 2숟가락으로 줄이고 청양고추랑 파 추가해서 만들었는데 달달하고 매콤하고 맛있어요! 노력대비 결과물이 훌륭하네요^^

    tjswjdkim

    2018-06-10 15:05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