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59
main thumb
바겨사

무생채 오이 넣고 무치기

마트에서 세일하던 무 발견~ 제주 무 1,000원이라고 하네요. 사다 놓은 오이도 있으니 무생채에 오이를 썰어서 넣고 무쳤어요.
3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오이
  • 고춧가루
  • 소금
  • 설탕
  • 참기름
  • 통깨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다 하면 양이 많아서 좋지만 만들었을 때만 먹고 안 먹으니 나 혼자 먹어야 할지도 모르니 절반만 했어요.
채칼로 슥슥 문질렀어요. 칼로 자를까 하다가 반찬은 빠른 시간에 후다닥하는 것을 선호하는지라서....^^
칼로 채 썬 거보다 휠씬 가늘죠? 굵기 조절하는 채칼 갖고 싶다...
오이는 한 개도 채 썰었어요. 오이는 채칼로 하면 망가지니 칼로 썰었어요.
소금을 넣고 10분 정도 절여줬어요. 무의 굵기가 얇아서 10분이면 되더라고요.
수분이 많이 생겨서 짜줬어요.
고춧가루 3, 설탕 1, 마늘 1/2를 넣었어요. 우리집은 빨간 빛깔을 좋아해서 허옇게 하면 싫어해요. 그래서 좀 많이 넣었어요.
양념이 잘 섞일 수 있게 무쳐줍니다.
참기름 1, 통깨를 넣어서 슬쩍 무쳤어요.
내 입맛에는 간이 딱 맞아요.^^ 소금으로 절여서 더 넣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등록일 : 2017-03-03 수정일 : 2017-03-03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바겨사

바겨사 블로그 운영중입니다. http://blog.naver.com/pmj9475

요리 후기 5

썬밍❣ 2019-01-24 09:16:47

레시피 따라 첨해봤는데 맛있네요!!!! 밑댓처럼 식초도 살짝 넣어봤어요 ㅎㅎㅎ 저는 채칼로 안썰고 직접 썰어서 그런지 굵어서 소금간은 잘 안베서 소금 더 첨가했네요 글도 맛이써용! 

짱현 2017-05-11 21:48:17

저녁 반찬으로 시도해봤는데 맛이 깔끔하고 시원! 너무 좋아요~ 엄마의 팁으로 식초까지 넣었더니 새콤달콤♡ 레시피 덕분에 신랑한테 칭찬까지 들었네요^^ 감사합니다!! 

써니대디 2017-05-20 21:26:36

레시피대로 했더니 맛난 무생채가 완성 됐어요. 감사합니다. 

댓글 1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