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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의 맛수다

매실장아찌담은지 일년만에 꺼냈는데 꼬들꼬들 너무 맛있어요.

작년 6월 16일 홍쌍리 매실 장인의 방법으로 담아서 일 년을 뚜껑도 열지 않고

김치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며칠 전 조금 꺼내서 무쳐보았어요~~~

꺼내서 보니 위에 설탕 덮어둔 것도 조금은 녹지 않은 상태로 있고

보기에도 싱싱해 보이더라고요~!!

컴퓨터가 씹는 소리까지 들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어찌나 오도독하고 아삭한지 씹는 식감이 너무 좋아서 자꾸만 먹게 되네요~~~

씹을 때마다 아작아작 오도독 소리가 들릴 정도네요~~~

홍쌍리 매실 명인의 말대로 담아놓고 뚜껑도 열지 말고 그대로 두었다가

일 년쯤 두었다가 열어서 무쳐보면 그 맛에 반한다고 하더니 정말 저도 깜놀했답니다~~~
6인분 이상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매실장아찌 1컵
  • 고추장 2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생강술 1큰술
  • 다진파 1큰술
  • 참기름 1큰술
  • 깨소금 1작은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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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고추장2큰술과 생강술1큰술 다진마늘큰술 참기름1큰술 깨소금1작은술을 넣어 잘 섞어 놓았어요~~~
매실장아찌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었어요~~~
완성 접시에 담아준 다음 다진 파 조금 올려주고 통깨 솔솔 뿌려주면 끝이지요~~!
(매실장아찌 담는법)
http://blog.naver.com/wjdtj54/220392063297
씹을수록 오도독하고 아삭한 매실장아찌
요거 한 가지만 있음 찬밥 물에 말아 두 그릇도 눈 깜빡할 사이에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여름에 김밥쌀때도 매실장아찌를 넣으면 식중독을 막아준다고 하지요~~~
그만큼 매실은 소화작용에 도움을 주는 아주 좋은 식품이지요~~!
올해는 장아찌도 매실 청도 안 담고 그냥 지나갔는데
작년에 담은 매실장아찌를 아껴서 내후년까지 먹어야 할 것 같지요~~~
내년에 담아서 일 년을 두었다가 꺼내려면 2018년 여름이나 되어야 하잖아요~~~
올해 몸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그냥 지나갔더니
너무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네요~~~
요건 같은 장아찌 무침인데 사진이 거무스름하게 나왔네요~~~
제가 담았지만 정말 많은 분들에게 맛 보여주고 싶은 맛이랍니다~~~
오도독 아작아작 어쩜 이리도 꼬들꼬들할까요~~~
제가 열 번 설명하는 것보다 한번 드셔봐야 그 맛을 알 텐데 조금 아쉽네요~~~
여러분들도 내년에 매실장아찌 담는 법 참고하셔서 그대로 담아보세요~~~
정말 해마다 담고 싶어질 테니까요~~~
처음 꺼내서 항아리에 있던 것을 유리병으로 합해서 담아놓고
항아리에 남은 것 조금 꺼내서 무쳤어요~~~!
매일 먹어도 싫증 나지 않을 것 같아요~~~
해마다 담아놓은 매실청이나 매실장아찌는 우리 집 효자 반찬인 것 같아요
가끔씩 먹고 싶을 때가 있을 때마다 꺼내면 입맛이 확 돌아오거든요~~~
더운 여름 불앞에 서있지 않고 맛있는 반찬을 먹을 수 있답니다~~
여러 이웃님들 이곳 경남 더워도 너무 더워요~~~
비도 한 방울 오지 않아서 더 더운 것 같아요~~~
팁-주의사항
매실장아찌는 담을때 조금 힘들어도 담아놓으면 아주 잘먹을수 있는 밑반찬이지요~~
여름엔 식중독을 에방해주는데도 좋은역할을 하기 때문에 김밥이나 주먹밥 만들때 매실장아찌를 조금 넣으면 아주 맛도있고 좋아요

등록일 : 2016-08-11 수정일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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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로즈의 맛수다

http://blog.naver.com/wjdtj54

요리 후기 1

철나한 2019-09-24 11:55:29

덕분에 마싯게 만들었어요 생깅술은 생략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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