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에 짜다는 글있어서 걱정했는데, 전 안짰어요. 아마 간장별로 염도가 달라서 그런듯요. 전 기꼬만 간장 90ml정도 계랑해서 넣었어요. 종이컵 한컵을180이라고 생각하고 계량했어요. 맛술은 없어서 집에 있는 과실담금주 넣었어요. 마늘은 귀찮아서 안다지고 통마늘 넣었어요. 닭에 마늘향나는거 좋아해서 통마늘8알정도 듬뿍 넣었어요. 매운거 좋아해서 매운 베트남건고추 넣었어요. 그리고 후추도 넣었어요. 설탕2이랑 올리고당2은 둘다 당이라 당뇨 조심하고 있어서, 설탕1, 배청1넣은후 간보면서 알룰로스로 당도 맞췄어요
숭숭
2025-12-06 09:44
레시피 감사합니다
숭숭
2025-10-08 04:46
제 입맛엔 안맞네요. 개운하지않고 들큰한 맛이나요. 고추장이 들어가서 그런거같아요. 맛술도 달고 고추장도 달고 양파 무 호박 채소들도 달고.. 설탕 안넣었는데 들큰해요. 고추장찌개같아요
숭숭
2025-05-16 12:59
세상 쉬워서~ 최고 맘에듭니다♡ 맛있어요. 전 쌉싸레한 쓴맛으로 먹는 사람이라 끓는 물에 숨만 죽이고 바로 꺼냈고, 찬물로 안헹궜어요. 나이들수록 나물의 쓴맛이 입맛 돋아요
숭숭
2025-04-23 15:56
양념양에 비해 집에있는 꽈리고추가 양이 적은거같아서 감자넣었어요
숭숭
2025-01-15 19:11
촉촉해요. 근데 전 약간 더 딱딱한게 더 좋아요. 이건 개취인듯요.
숭숭
2024-12-29 01:39
표고가루와 코인육수넣고 끓였어요
숭숭
2024-12-14 19:06
넘 맛나게 잘해먹었어요. 담에 또 이 레시피 양념대로 할거에요
숭숭
2024-11-15 13:35
아주 맛있게 잘먹고있어요. 전 어릴때부터 먹던 추억의 김치인데, 엄마 돌아가시고 사먹는 고들빼기 김치는 특유의 쌉싸레한 맛도 없고 너무 달아서 직접 담가봤어요. 고들빼기가 흙이 넘 많아서 씻는게 일이네요. 6~7번 씻은듯. 잘 씻는 팁이 있을까요? 전 쓴물 안뺐어요. 쓴맛이 사포닌이고 전 도라지도 쓴물안빼고 무쳐먹는 스타일이에요. 그 쓴맛을 좋아해요. 첨에 막 담갔을때는 먹지못할만큼썼는데, 김치가 익으면서 딱 적당히 쌉쌀하고 맛있어요. 전 풀죽끓이기 귀찮아서 밥갈아넣었어요. ㅋ 제 동생도 집에와서는 고들빼기김치 하나에 밥한그릇 뚝딱했어요. 친구도 나눠주고 막내동생도 주고 벌써 다먹어서 또 담그려구요~♡
숭숭
2024-08-10 03:34
2번째 만들어요. 유통기한 지난우유 처치곤란일때 딱이네요. 샐러드에 얹어서 맛나게 먹었어요. 유청은 시원하게 냉장고 뒀다가 유청이랑 과일이나 과일청넣고 갈아먹으니 라씨같고 맛나네요
숭숭
2024-08-10 03:26
미나리는 없어서 못넣고, 알배추있는거 넣고 까나리액젓 새우젓으로 간하고.. 2%부족해서 미원1티스푼 넣었어요.
숭숭
2024-07-08 01:51
저는 저 레시피에 설탕 올리고당 안넣고 소고기다시다 넣고 만들었는데 맛있었어요
숭숭
2024-07-0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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