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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래시피대로 했더니 조금 짜고 달아요~ 간장은 간을 보며 조절하면 될것 같구요 물엿이 없어 올리고당을 넣었는데 단것도 식성에 따라 조절하면 될것 같네요~^^ 그리고 어묵에서 약간 비린맛이 느껴져 저는 미림 1t, 마늘 약간을 넣어서 했어요~^^ 맛은 좋았어요~^^

    꼬미짝

    2020-03-14 18:43

  • 레시피대로 했는데 조금 짜서 간장이랑 단것은 조절이 필요하네요~ 그리고 오징어에서 물이 많이 나와 색이 예쁘게 안나와 실패했어요~ 다음에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꼬미짝

    2020-03-06 08:34

  • 다른때도 게살스프 아이들에게 해주었었는데 우리 아들 오랜만에 먹고 그맛이라고 하네요~^^ 파는것보다 더 맛있데요~^^ 우리 아들, 딸 맛있게 먹는 모습 보니 밤에 요리한 보람이 있었네요~^^

    꼬미짝

    2019-12-18 13:09

  • 우리 아들 사먹는 홍루이젠 맛이랑 똑같다고 하네요~ 그런데 버터가 시간이 조금 지나자 다시 굳어 빨리 해야겠더라구요~^^ 그리고 칼로리가 높아 더이어트하시는 분들은 버터의 양을 조절해야할듯 하네요~^^

    꼬미짝

    2019-12-18 13:08

  •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스팸은 짜고 감자는 싱겁고 간 맞추기가 조금 어렵네요~^^ 스팸 간을 생각하고 간장 간을 해야할 것 같네요~^^

    꼬미짝

    2019-12-02 18:17

  • 간단한 요리 누구나 할 수 있겠네요~^^ 알바하고 온 우리딸 저녁으로 해줬는데 우리딸 너무 맛있다고 하네요~^^ 김에 싸서 먹으니 더 굿~^^ 감사합니다~^^ 사진 찍는걸 깜빡 비벼 찍어서 비쥬얼이 조금 별로네요~^^

    꼬미짝

    2019-11-22 23:46

  • 음식 맛있게 먹었어요~ 그런데 양파도 단맛이 나는데 매실까지 넣었더니 조금 단맛이 강한듯... 단것 싫어하시는 분은 매실양을 조금 조절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꼬미짝

    2019-11-18 12:54

  • 시누이가 묵을 가져와 점심으로 묵밥을 해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추석음식으로 느끼했는데 시원하고 개운했어요~ 정말 맛있었네요~^^

    꼬미짝

    2019-09-15 20:04

  • 처음해본 누룽지탕 레시피대로 했더니 친정식구들 맛있게 드셨네요~ 그런데 냉동해물을 넣었더니 물이 조금 많았어요~ 간도 조금 짜구요~^^ 굴소스랑 물은 재료랑 맞춰서 간을 보며 조절해야할것 같아요~^^ 레시피 너무 감사했습니다~^^

    꼬미짝

    2019-09-14 08:35

  • 우리 어머님, 우리 신랑, 우리딸 모두 너무맛있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한다고 국물을 안먹는 우리 신랑 열심히 밥 비벼먹고 과식했다고 난리네요~ㅎㅎ 덕분에 주말 저녁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꼬미짝

    2019-09-02 14:40

  •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국간장을 진간장으로 착각해서 넣긴했지만 물은 조금 적게 600ml 정도만 넣었는데 맛있게 잘 되었네요~^^ 우리 신랑 맛있다고 다음에도 해달라네요~^^ 최고입니다~^^

    꼬미짝

    2019-08-0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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