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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컨이 없어 슬라이스햄 넣고, 양송이 버섯 대신 새송이버섯 넣어 만들어 먹었는데 우리 아들 너무ㅜ맛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면을 2분 삶았더니 약간 덜익은듯하네요~ 면에따라 삶는 시간을 조절해야겠어요~^^ 면이 덜익은것같아 조금 더 끓였더니 약간 뻑뻑한감이 있네요~ 맛은 괜찮았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꼬미짝

    2022-08-25 11:34

  • 레시피대로 하다 약간 싱거운것같아 간장 조금 더 넣었더니 짜네요~ㅠㅠ 당뇨가 있는 신랑때문에 설탕 대신 매실액기스랑 올리고당 넣었어요~^^ 조금 짜긴하지만 맛있네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꼬미짝

    2022-08-21 16:49

  • 레시피대로 고구마순 볶았는데 너무 맛있네요~^^ 저는 참치액이 없어서 굴소스 조금 넣어봤어요~ 앞으로도 종종 해먹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꼬미짝

    2022-08-21 16:43

  • 저는 약간 비린맛을 잡으려고 미림과 마늘도 넣어 주었더니 맛의 풍미가 더 느껴지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우리 신랑, 우리 아들 모두 맛있게 저녁 먹었네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꼬미짝

    2022-08-17 00:46

  •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보았는데 우리 아들 맛있다고 하네요~^^ 식빵이 조금 맛없는 빵이어서 맛을 조금 떨어뜨린것 같네요~ 맛있는 식빵으로 다시 만들어봐야겠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꼬미짝

    2022-08-17 00:23

  • 저는 된장양념은 넣지 않았는데 그래도 간이 싱겁지 않네요~^^ 당뇨인 우리ㅜ신랑은 설탕을 빼고, 아이들은 설탕 넣어 묵은지 양념했더니 달콤한 맛에 더 잘먹네요~^^ 이제 맛이 없어진 묵은지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꼬미짝

    2022-08-16 00:21

  • 묵은지가 많아 별미로 한번 만들어봤는데 우리 아들, 딸 너무 맛있다고 하네요~^^ 저는 줄기를 다져 밥에 섞어주었는데 씹히는 맛도 있어 더 좋았어요~^^ 베이컨이 조금밖에없어 많이 만들지못해 조금 아쉬웠어요~^^ 다음에 베이컨 사서 한번 더 만들어봐야겠어요~^^ 묵은지 이제 잘 안먹게 되는데 이렇게 먹으니 어른, 아이 모두 좋아할 맛이네요~^^ 레시피 너무 감사해요~^^

    꼬미짝

    2022-08-16 00:18

  • 코로나 확진으로 격리중인 우리 아들 딸의 아침 식사로 해줬는데 미각을 잃은 우리 아들은 맛을 잘 모르겠다고 하고, 우리딸은 엄지척! 이네요~^^ 치즈를 싫어하는 우리딸은 딸기잼만 발라 해주었는데 그래도 너무 맛있다고 하네요~^^ 다행이네요~^^ 코로나 후유증없이 우리딸, 아들 잘 회복하길 빌며 레시피 감사합니다~^^

    꼬미짝

    2022-08-10 14:37

  • 저는 쪽파랑 고추가루도 조금 넣었어요~ 오이냉국 싫어하는 우리 아들도 냉면육수를 넣었더니 맛있게 먹네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꼬미짝

    2022-08-03 01:31

  • 약간 참치의 비린맛이 느껴지지만 담백한 맛이네요~ 처음에 호박 볶을때 굴소스랑 마늘만 넣어 볶으니 약간 타는듯해 까놀라유 약간 넣었어요~ 센불에 볶으면 안될것 같아요~ 가족 모두 좋아하지는 않아 우리 가족 입맛은 아닌것 같네요~

    꼬미짝

    2022-08-01 23:45

  • 레시피대로 해보았는데 깻순이 약간 질긴듯해 저는 물을 약간넣어 뚜껑 덮어 약불에 조금 더 볶았어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꼬미짝

    2022-07-24 18:13

  • 저는 쫀득한 맛이 좋아 물에 헹구지않고 했는데 그래도 노랗게 구워 바삭함과 쫄깃함이 함께 느껴져 맛있게 먹었어요~^^ 감자전은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것 같아요~^^

    꼬미짝

    2022-07-2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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