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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분에 냉장고 묵은 땅콩 처리했어요. 맛난 반찬 하나 추가했네요^^ 저도 햇땅콩이 아니라 3~4년된 묵은 땅콩이라 껍질 다 까고했어요. 처음에 아기보느라 아예 시커멓게 태워먹어서 다시 시도한 두번째는 성공적으로 잘됫어요. 잘먹을게요.

    happysh****

    2020-10-16 15:09

  • 저는 어릴때 할머니랑 같이 살아서 할머니께서 해주신 소고기무국이 ..이제 나이들어서 그 맛이 생각나 비슷하게 따라해봤는데 그 맛이 안나네요..모양은 비슷하지만..역시 할머니내공은 따라갈 수가 없나봐요..다음번에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happysh****

    2020-10-07 14:38

  • 집에서 처음으로 크림파스타 만들어봤어요. 레시피 어렵지않고 또 생크림 안써서 좋네요. 생크림하나 사면 한통 다 먹기힘들어 결국 버렸었는데.. 남편도 맛있다고 하네요. 페퍼론치노 있었는데 넣는걸 깜박하고 안넣고 요리했네요. 3~4개 넣으면 약간 매콤했을건데. ㅋ 그래도 그냥 레시피대로 해도 느끼고소한맛에 한끼 잘 먹었습니다.

    happysh****

    2020-07-28 16:00

  • 제철인 꽈리고추로 맛있는 반찬 만들었어요. 부침가루가 없어 밀가루로 대신하고..찹쌀가루가 있지만 너무 붙는다는 댓글에..그냥 밀가루로..부침가루 사러나가기도 귀찮ㅋ 전자렌지로 찌는거 간단하고 좋네요. 냄비에다 안찌니 설거지거리도 없고. 제가 하나 집어먹어보니 밥이 생각나네요~ 밥에다 먹음 맛있는 반찬이라는거~~저녁 한끼에 반찬통 반이 비었네요.

    happysh****

    2020-06-28 23:46

  • 쉬운듯 쉽지않은 김치찌개 맛있게 만들기! 그동안 숱하게 김치찌개 레시피 이것저것 찾아보고 따라해봤는데 이 김치찌개가 제일 맛이 좋습니다~! 돼지고기 미리 밑간도 하고 김치찌개 끓일때 물을 나눠 넣어 끓이는 게 포인트인것같아요. 신김치라 설탕을 한스푼 넣고 저는 간을 소금대신 멸치액젓 한스푼정도 넣었어요. 감칠맛나게~~ 다음번에도 이 레시피로 하겠네요. 저장했어요~!

    happysh****

    2019-11-24 00:42

  • 김치볶음밥 의외로 맛있게 하기 힘든데 이 레시피로 하면 실패하지 않아서 매번 김치볶음밥 할때마다 이 레시피로 해요.

    happysh****

    2019-08-31 11:27

  • 아기 이유식하고 남은 청경채로 뭘 하면 좋을까 검색하던 중 이 레시피 발견했어요! 집에 파프리카는 없고 냉동실 고기꺼내고 양파.당근 있어서 넣어서 볶아먹었어요. 저는 올리고당을 한스푼하고 매실청을 한스푼반 넣었어요. 냉동고기라 맛술도 한수저 넣었구요. 굴소스덕분인지 맛이 딱 불고기양념맛 났어요. 음식까다로운 남편이 칭찬했어요. 간장양념보단 빨간양념고기를 선호하는데 이거는 맛있다고. 만들자마자 순삭해서 사진을 미처 못찍었어요. 담번에도 이 레시피로 만들어먹을게요! 저장합니다.

    happysh****

    2019-08-15 00:03

  • 매년마다 장아찌 담구는데 이레시피 저레시피 짬뽕해서 쓰다가 이 레시피로 담궈봤어요 ㅋㅋ 집에 남아있는 채소가 딱 양파.무.청양고추 이렇게 있어서 만들어봤어요. 맛있는냄새나서 참느라 혼났네요 ㅎ

    happysh****

    2019-06-15 20:26

  • 가지무침 따라서 만들어봤어요. 저는 햇생양파랑 청양고추 조금 넣어봤어요.

    happysh****

    2019-06-05 12:31

  • 애호박은 항상 볶아만 먹다가 이런식으로도 요리할 수 있네요 ㅎㅎ 옛날 어머니들이 집에서 해주시는 음식같은 느낌 ㅋ

    happysh****

    2019-06-01 11:20

  • 요즘 햇 마늘종이라 만들어봤어요. 맛있네요. 저는 설탕대신 매실청으로 넣었어요.

    happysh****

    2019-05-31 20:08

  • 소고기와 바지락말고 감자와 버섯이 들어간 미역국 처음끓여봤는데요 깔끔하고 담백하네요.

    happysh****

    2019-04-26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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