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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간편가정식 #실치요리 #실치미나리전만들기 #짭쪼름한 실치와 향긋한 미나리의 만남

실치 한팩이 남아서는 미나리와 함께 간단하게 실치미나리전을 만들었어요.

단순하게 그냥 부침가루만 넣었고요. 간은 소금으로 해 주었습니다.

실치가 약간은 짭쪼름한 바다향과 맛이 있어서

소금양을 잘 조절하셔야 할 듯싶어요.

간편가정식인 실치요리 실치마나리전입니다.

수미네반찬에서도 나왔고 미우새에서 김종국이 엄청나게 맛있게 먹었던 바로 그 실치전이죠 ㅎㅎㅎ
6인분 이상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실치 300g
  • 미나리 잎 2단
  • 부침가루 2컵
  • 소금 1작은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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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에 소금 약간 넣어서 간을 해 줍니다.
물을 넣고 걸쭉한 상태의 반죽을 만들어 주신 후에 청양고추 송송 썰어서 넣어 줍니다. 반죽을 걸쭉하게 한 이유는 미나리와 실치에서도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걸쭉한 상태로 해 주었습니다.
미나리 줄기부분을 뺀 잎부분만 전으로 만들 예정이지요. 수미네반찬에서도 이 미나리 잎부분으로 미나리전을 만들었지요. 전 줄기는 갑오징어볶음에 넣으려고 하고요. 잎부분만 전으로 사용했어요.
청양고추를 넣은 반죽에 송송 썬 미라니잎부분을 넣어 줍니다.
냉동상태였던 실치는 찬물에 해동시켜서 물기를 빼 줍니다. 물기가 조금 남아 있어도 상관없어요. 반죽자체를 조금은 되직하게 만들어 주었기 때문이지요.
이제 반죽에 실치를 넣어 줍니다.
고소하고 찰진 느낌의 전을 위해서 달걀도 하나 터트려서 넣어서 잘 풀어서 섞어 줍니다. 반죽이랑 함께 골고루 섞이도록요.
실치미나리전 반죽이 다 되었으니 이제 팬을 달궈 줍니다.
달궈진 팬에 넉넉하게 기름을 둘러 주시고 한국자씩 떠서는 부쳐 줍니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기름을 살짝 빠주세요.
완성접시에 담아서 초간장에 찍어서 드시면 되겠지요. 그런데 굳이 초간장이 딱히 필요하지는 않은 듯 싶어요. 소금을 아주 조금밖에는 넣지 않았는데 실치자체에 바다맛인가요? 짠맛이 있어서 굳이 찍어 먹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등록일 : 2019-06-09 수정일 :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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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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