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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의맛있는이야기

홈파티에 은근 어울리는 쌀강정만들기(우리나라 전통 한과,병과)

우리나라 전통강정!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먹자구요!

어렵지않고 쉽게쉽게 설명했답니다!
4인분 6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2컵
  • 해바라기씨 1/4컵
  • 설탕 1컵
  • 물엿 1컵
  • 파래 약간
  • 대추 3개
  • 치차물 1작은술
  • 유자청 1/2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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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싹 말린 밥알을 망에 넣어 고열의 기름에 튀겨서 키친타올에 기름을 빼주세요!

200도 정도의 온도에서 튀겨야 바삭하고
재빨리 건져내야 타지않는답니다!

대추는 씨를 발라 돌돌 말아
꽃모양으로 채썰고 파래는 뜯어 준비하고
유자청은 곱게 다져 준비해요!

다 고명으로 사용될 재료랍니다!

물과 설탕을 끓이다가 물엿을 넣고 굳지않게 시럽을 만들어 줘요!

설탕1컵기준 물은 3~4큰술을 넣어 약간
끈적하게 만들어주세요!

시럽 1/2컵을 팬에 넣고 한번 끓으면
튀겨놓은 쌀의 반만 넣어 볶은 후 해바라기씨를 넣어 버무려줘요!

흰색 쌀강정이랍니다!

노란유자 강정은 시럽 1/2컵을 넣고 치자물과 유자청을 조금 넣어 나머지 쌀을 넣고 볶아줘요!

버무릴 때는 약불에서 버무려야 된답니다!
불을 아예 꺼놓고 버무려도 돼요

비닐봉지를 깔고 볶은 강정을 부어
비닐을 다시 덮고 밀대로 두께를 고르게 만들어요!
팁-주의사항
자! 모두 바삭한 강정 만들어보셨나요?
녹차가루나 흑임자가루를 시럽만들 때 섞어주면
색이 바뀐답니다!
'쌀강정'은 '건반병'이라 불리었으며
찹쌀로 밥을 지어 햇볕에 말린 후 튀겨 따뜻한
꿀이나 시럽으로 뭉쳐 덩어리로 만든 조각이라네요!

등록일 : 2018-12-13 수정일 :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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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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