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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건강한 브런치 [시금치 오믈렛]

시금치와 양송이를 볶아서 만든 담백한 오믈렛입니다.

맛도 좋고 영양도 좋고 폼나는 멋진 브런치로 딱 좋아요.
1인분 1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시금치 1줄기
  • 달걀 2개
  • 양송이버섯 2개
  • 우유 1큰술
  • 슬라이스치즈 1/2장
  • 버터 10g
  • 퉁후추 약간
  • 발사믹크림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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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는 잘게 썰고 양송이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시금치에 칼을 많이 대지 않는 것이 좋지만 그대로 넣을 경우 먹을때 쑤욱 딸려나와서 불편하므로 잘게 썰어주었습니다.

달걀와 우유를 섞어서 잘 풀어줍니다.

치즈를 넣을꺼라 소금간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달걀물에 시금치를 넣어 섞어줍니다.
달군 팬에 버터를 반만 넣고 양송이를 볶아줍니다. 볶을때 통후추도 갈아서 뿌려줍니다.
잘 볶아진 양송이는 따로 덜어냅니다.
다시 나머지 버터를 넣어 녹여줍니다.
달걀물을 붓고 약불에 천천히 익혀줍니다.
가운데를 젓가락으로 슬쩍 휘저어주며 익혀줍니다.

식감이 더 가볍고 포근포근한 오믈렛이 됩니다.

오믈렛의 가운데가 이렇게 몽글몽글해지면 부드러운 식감의 오믈렛을 완성하기 딱 좋은 때입니다.

눈으로 보기엔 아직 덜익은 듯 하지만 이 상태에서 더 익히면 뻑뻑한 식감이 됩니다.

슬라이스치즈를 올려줍니다.
덜어냈던 양송이버섯도 올려줍니다.
반으로 접어 모양을 만들고 모양이 고정이 되면 불에서 내립니다.
뒤집어서 그대로 접시에 담습니다.
발사믹크림을 뿌려서 마무리하면 완성.
팁-주의사항
접시에 담아도 달걀에 남아있는 열기에 오믈렛이 계속 익기 때문에 몽글몽글한 타이밍을 놓치지 말고 완성하세요. 더 익혀볼까 하는 순간 부드럽고 촉촉한 오믈렛은 뻣뻣한 식감이 됩니다.

등록일 : 2017-05-16 수정일 :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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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3

코끼리맘보 2019-04-24 09:10:37

양송이대신 새송이로 해서 있는 재료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당^^ 감사해여ㅋㅋ 

뿡이예림 2017-06-19 17:12:56

짱맛있아여!! 

DISAPPOINT 2018-01-21 19:51:28

저는 얇게 만들어선지 오믈렛 느낌이 덜 나긴했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다음엔 계란을 듬뿍넣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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