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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의 맛수다

부추 계란볶음 ~초간단 초스피드 부추계란볶음 만드는법~~~

 

 

 

 

 

부추계란볶음   계란볶음   부추계란 스크램블

초간단 초스피드요리 부추계란볶음 만드는법~~

가족들과 휘리릭 만들어 먹는 부추계란볶음

안녕하세요~~~

편안한 휴일 잘들 보내고 계시지요~~~

새벽녂에 비가 조금 내려서 시원한것 같더니

벌써 끈적거리며 후덕지근 하네요~~~

요즘들어 너무 많이 몸무게가 늘어서

운동은 하기싫고 먹는 음식이라도 조금

신경쓸려고 노력을 하는중 이랍니다~~~

인천서 이곳 창원으로 내려오면서 친구도 없고 아는사람들도 없고

밖으로 외출도 안나가다 보니 기절할 정도로 몸무게가 늘었답니다^*^

일년전만 해도 너무 말랐다고 주위에서 그렇게 먹는데 살이 안찌는 이유가 뭐냐고 했답니다~~~

이곳 창원와서 스트레스를 완전 먹는것으로 푸는 저에겐

요리 하는것도 좋아하고 먹는것도 좋아하기 때문에

몸무게가 20키로 가까이 쪘답니다..............

그러다 보니 더욱 사람들 만나는것도 완전 싫어허고

밖에 나가는것조차 기피하다보니 우울증과 스트레스로 고생을 하고 있답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요즘 식생활 습관을 조금씩 바꿔나가고 있어요~~~

될수있음 좋아하는 면요리보단

싫어하는 야채나 칼로리적은 음식을 먹을려 애쓰고 있답니다~~~

먹고 싶은거 안먹고 참는것은 정말 너무 힘들어요~~~

 

 

 

 

오늘은 아침일찍 눈이 떠져서 운동을 가려고 하니 비가 와서 운동도 못가고

커피한잔 마시며 뒹굴다가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주섬주섬 꺼내서

부추계란복음을 만들었답니다~~~

언젠가 부추게란볶음을 어디서 본것 같아서 나름대로 만들어 보았어요~~~

파프리카의 아삭함과 부추향이 입안가득 퍼지네요~~~

계란은 완전식품이라 다른것 안먹고 이렇게 먹어도

오늘 하루 섭취 단백질양은 어느정도 보충한것 같지 않나요~~~

 

 

 

 

 

 

 재료

부추한줌 계란2개 꼬마파프리카2개(주황 노랑) 죽염조금 흰후추조금 포도씨유약간

 

재료는 냉장고에 있는 당근이나 고추등 다른것을 사용해도 된답니다~~~

파프리카는 가늘게 채썰어 놓고 계란은 잘풀어서

알끈을 제거해주고 소금과 후추로 약간의 간을 해줍니다~~~

계란을 채에 걸러서 하면 좋은데 그냥 젓가락으로 젓어서 알끈을 풀어주었어요~~~

포도씨유 아주 조금 두른다음 파프리카를 넣어 볶으면서

부추를 넣어 재빨리 볶아줍니다~~~

이때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어주었어요~~~

 

 

 

 

 

 

 

이렇게 재료만 준비해두면 2~3분이면 완성 된답니다~~

완전 초스피드로 만들어 먹을수 있는

영양가득 부추계란볶음 이랍니다~~~

 

 

 

 

 

 

 

야채들은 재빨리 볶아서 다른그릇에 옮겨놓은다음

후라이팬에 계란을 부어준다음

젓가락으로 저어 주면서 불을 꺼주면 됩니다~~~

아직 남아있는 예열로도 충분이 계란이 뭉글뭉글 익는답니다~~~

 

 

 

 

 

 

 

 

계란이 뭉글뭉글 해지기 시작하면 부추와 파프리카를 넣어서

섞어주면 된답니다~~

아주 간단하지요~~~

 

 

 

 

 

 

 

 

 

 

 

 

후다닥 만든다고 맛이 없냐고요~~~

아니 아니요~~부추향과 파프리카 아삭함과 부드러운 게란이

아주 잘어울려서 맛있는 한끼 식사가 된답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예쁜 한끼식사 완성 입니다~~~

 

 

 

 

 

 

 

요로콤 집어서 먹었더니 아삭하고 부드러워 먹기 너무 좋으네요~~~

 

 

 

 

 

 

 

요즘 블루베리스 쥬스나 아님 우유하고 먹음 더좋겠지만

저는 커피가 너무 좋아서 커피없인 안된답니다.....

그것도 캡슐 커피 내릴때 머그잔으로 가득 내려야 한답니다 ㅎㅎ

아래 커피는 사진 찍으려고 커피잔에 담았을뿐 이지요 ㅎㅎ

요걸로 2잔은 마셔야 한답니다~~~

 

 

 

 

 

 

 

단것도 안좋아하고 음료수도 싫어하는

제가 살찌는 이유는 탄수화물 때문이겠지요~~~~~

 

 

 

 

 

 

 

정말 요런거 별로 안좋아하는 제가

얼마나 힘들면 이렇게 먹겠어요 ㅎㅎ

얼큰한 찌개에 생선구어 밥먹고 싶지만 하루 한끼쯤은 절제를 해야할것 같네요~~~

 

 

 

 

 

 

 

 

 

 

 

지금은 입을옷도 없답니다~~~

살이쪄서 옷들이 모두 작아요~~

남들은 나이가 있어서 지금도 괜찮다고들 하지만 안겪어 본사람들은 모른답니다

몸이 둔하고 무겁고 무릎 허리 모두 아프고 진짜 힘이들거든요ㅠㅠ~~~

 

 

 

 

 

 

여러분들도 건강에 좋은 야채 듬뿍 드시고 미리미리 에방 하시여

저처럼 고생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잇님들 오늘은 제가 여러분들 앞에 음식 절제하고

살을좀 빼겠다는 각오를 한만큼 지키려고 이렇게 너스레이 떨었답니다~~~

지금까지 제글 읽어주신분들 저응원해 주실거지요~~~

모든잇님들 편안하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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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4-07-13 수정일 : 201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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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의 맛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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