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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맘

무방부제, 무첨가제 엄마표두부과자

                                               

                                                    가끔 유기농가게에 가면 두부과자를 사오곤 한답니다

 

어찌나 고소하고 단백하던지 ~~~

참새가 방앗간 앞을 기냥 못지나치듯이 항상 그가게앞을 지나려면

생각나서 사오곤하는데

양에 비해 가격이  좀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만들어 봤는데~~~ 맛이 꽤 괜찮아요

재료 : 판두부 1모, 밀가루(박력분)200g , 소금1/2T, 계란1개, 설탕100g, 검은깨, 생강즙 약간

1. 칼을 옆으로 누이면서 두부를 곱게 으깨어줍니다

  (저는 판두부 큰것 사용했습니다  시중에서 파는 것 2배 가량되는 양입니다)



 

2 . 면보에 싸서 물기를 꼭 짜준다

( 애 낳을 때처럼 죽을 힘을 다해 짜주셔야 됩니다  ㅋㅋㅋ)



 

3. 고통끝에 나온 두부입니다 참 뭐시기합니다요



 

4. 짜놓은 두부에 박력분, 설탕, 소금, 계란 넣고 반죽합니다



 

5. 반죽이 어느정도 되었으면 검은 깨 섞어준다


 

6. 두부의 물기에 따라 반죽의 농도가 틀리는데 저는 좀 질었어요

 질다싶은 분은  비닐에 담아서 밀대로 밀어주시고

되직하신분은 그냥 밀어주세요

(색깔을 내려고 당근을 잘게 썰어 넣었어요 )



 

7. 밀대로 넓게 펴밀어 냉동실에 꽁꽁 얼려주세요


 

 


  8 . 냉동에서 나온 두부과자입니다 두부과자의 성공률은 바로 두께입니다

얇게 밀수록 바삭하고 맛있는 과자가 되더라구요 




 

녹기전에 빨랑빨랑 요런 모양도 만들어보고 ~~~~~~~~


 

이렇게도 만들어보고~~~   애들은 여러가지 모양을 좋아하죠

9.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20분간 구워냈어요

(   튀기기   )

더 바삭한 맛을 원하시면 이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너무 센불에 튀기면 겉만타고 바삭해지지않아요

기름이 달구워졌으면 과자반죽을 넣고 불을 약간 줄여 주시고

반죽겉면이 단단해지고 색깔이 날때까지 튀겨준다 



 

저는 개인적으로 기름에 튀긴 것이 맛은 더 있더라구요   ^^ 

제 블러그 주소는 http://blog.naver.com/egkshddl 입니다

 

놀러오셔서 맛있는 레시피 보고가셔요

 

등록일 : 2012-03-08 수정일 :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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