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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Whalelike - 2019-05-22 21:46:22
연꽃❤
너무 아이디어가 좋으세용~ 버섯을 싫어하는 남편이 너무맛있다고 극찬했어용~저희는 매운걸 좋아해서 월남건고추를 넣어서 더욱 매콤하게 잘먹엇어용 사진은 못찍었네용~
2026-09-05 15:24:57
by 왕눈이의맛있는이야기 - 2023-10-28 22:24:01
양초딩
저는 생강술 대신 생강술 넣었더니 맛이 변했어요~ 안 넣은게 더 맛있었다는~ 그래도 잘 먹었어요^^
2026-09-05 15:03:26
by 혀니의저염식탁 - 2026-06-26 23:09:12
요리 과정은 너무 간단해요~ 저는 저염 간장 안쓰고 간장을 조금 더 넣었는데 싱거웠어요~ 그래도 건강한 반찬 완성이요^^
2026-09-05 15:02:22
by 가루씨 - 2017-04-04 14:45:59
난나야
양이 워낙 많아서(다 손질후 800g) 일일이 하나씩 유장바르기 힘들어서요. 두들겨서 편다음 한입크기로 잘라 유장에 버무려서 후라이팬에 휙~^^;; 양념 만들어 버물버물 그러고는 다시 후라이팬에 짧은 시간 볶아버림요.ㅋ 고추장 말고는 간되는 양념이 없어서인지 제입엔 살짝 싱거워서 참치액. 맛간장 1수저씩 넣었더니 딱 맞아요.
2026-09-05 14:46:31
by 판교댁송블리 - 2016-09-08 11:29:43
joy15393
이제부터 이 레시피로 바꿀거예요! ^^ 순서만 살짝 바꿔서 고기 안 익을까봐 고기에 설탕 1스푼 넣고 먼저 익히고나서 양념 넣고 마지막에 김치 넣었어요~ 타지 않게 물도 중간에 넣어주고요 ^^ 덕분에 데친 두부랑 맛있게 잘 먹었습니당!! 감사합니다!
2026-09-05 14:46:06
by minitori - 2020-07-29 18:57:27
Silver영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너무 맛나게 잘 먹었네요
2026-09-05 14:13:12
by 쑤이 - 2016-03-15 19:54:48
박태연 & 박세연
진짜 맛있어요.. 전 요리당 1스푼 적게.. 식초도 2배라 반스푼으로 밥은 주물냄비에 밥을 참기름에 비벼 누룽지 만들어 먹으니 애들이 파는거 같다고 특히 소스가 너무 맛있데요 항정상 목살 삼겹 소고기 다 해봤는데 다 맛나요 감사해요
2026-09-05 13:57:44
by yejib1112 - 2018-01-12 18:44:29
맛있게 먹었어요. 마른 김 부셔서 넣었더니 감칠맛이 부족ㅋ 양념장이 맛있네요. 단맛이 1도 안들어있어서 필요하신 분은 알룰로스 조금 넣으셔도..^^
2026-09-05 13:36:25
by 꽃마리♡ - 2021-01-31 21:23:13
송주원
2번째 만들어봤어요! 생각보다 너무 간단해서 좋아요! 소화문제 때문에 당분간 부드러운 음식 먹어야해서 고기는 삶고 조린 닭고기만 먹고 있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2026-09-05 12:43:01
by 서서방 - 2019-04-09 14:12:33
고냥이♡
항상 참고하고 만들어 먹어요. 고딩 아들이 맛있다고 인정합니다.
2026-09-05 12:00:46
by 꽃청춘이주부 - 2016-10-26 10:53:48
whainwon
먹고싶던 고추장아찌를 이렇게 쉽게 담그다니 ㅎㅎ감사합니다 ^^
2026-09-05 07:40:48
by 안수진 - 2017-01-22 11:53:56
Mimi
달달하면서 아주 고소해요 레시피공유 감사합니다
2026-09-05 0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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