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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번 만들어보고, 맛있어서 자주자주 해먹어요. 고기랑 같이 먹으면 더 꿀맛. 만들어 놓고 다음날 부터 먹는게 더 맛있어요.

    2020-10-10 15:48

  • 고추기름 없이 고춧가루 넣고, 고기도 같이 넣어서 덮밥으로 해먹었어요. 가지 4개로 양념 좀 더 추가해서 만들었는데 꿀맛! 고기 안 넣고, 덮밥 만들어도 맛있어요.

    2020-08-15 22:25

  • 사진처럼 바싹 굽기 위해서 한참을 볶았어요. 양파 아삭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굽는 중간에 넣으세요. 까나리 없어서 멸치액젓해서 이런건지, 냄새도 좀 나고, 간이 약했어요. 짠거 싫어하는데도 제입에 싱거워서 간장3큰술 정도 넣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해봐야겠어요!

    2020-08-12 01:31

  • 조금 느끼했어요. 버터때문일까요? 아니면 감자볶을 때, 제가 후추 조금 넣었는데;;; 그게 버터랑 안 어울려서 문제일까용ㅠㅠ 2%부족한 맛이었지만 잘 먹었습니다.

    2020-07-20 01:10

  • 바삭하게 잘 됐어요. 다만 고등어가 냉동했던거 냉장실에 이,삼일? 있던거라 찝찝해서 몇 개 못 먹고 버렸어요ㅠㅠㅠㅠ

    2020-06-28 12:07

  • 오렌지과즙에 설탕을 1 : 0.5 비율로 넣었습니다. 껍질 때문인지 다른 잼에 비해 덜 달아요. 흰껍질 최대한 빼고 오렌지속도 알맹이만 넣었는데ㅠㅠㅠ 오렌지 자체가 맛이 없는건가봐요. 그래도 식은 맛이 달라질까 기대해봅니다. 껍질 자를 때, 가위 쓰세요. 처음에 칼로 하다가 도마 기스 엄청 났어요ㅋㅋㅌㅋ 과일칼이 치명적이네요ㅋㅋㅋ

    2020-04-20 22:54

  • 적당히 튀겼는데ㅠㅠㅠ 사람들이 딱딱해서 못 먹겠다고 하네요ㅠㅠㅠ 탈까봐 오래 안 튀겼는데 억울억울ㅠㅠ 싱거워서 고추장&올리고당 추가 했습니다. 옛날에 먹던 맛 재현하기 어렵네요ㅠ

    2020-04-19 21:01

  • 양파 없어서 걱정했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2020-02-28 18:53

  • 양파 없어서 감자랑 파만 넣고 했는데, 양파 넣은 것 보다 맛있어요. 진짜 이번에 성공해서 너무 좋네요. 완전 맛있어요. 감자 매일 먹을 듯!!

    2020-02-28 18:52

  • 순서를 조금 바꿔서 양념을 먼저 볶다가 떡 넣고 물 넣었는데, 엄청 맛있었어요.

    2020-02-17 20:57

  • 두부 구울 때, 너무 붙어서 귀찮고 손이 많이 갔는데 맛은 좋았어요. 진짜 깐풍기 맛

    2020-01-30 22:15

  • 이렇게 간단할 수가 없네요. 저는 색을 더 빨갛게 하려고 고춧가루 넣었는데, 매콤하니 맛있네요. 간장, 육수 등 안 넣고 이렇게 금방 만들다니!! 또 해 먹겠습니다. 근데 본레시피는 고춧가루 안 넣어도 엄청 붉네요.... 차이가 뭘까요?? 더 먹음직 스러워서요.

    2020-01-1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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