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서를 조금 바꿔서 양념을 먼저 볶다가 떡 넣고 물 넣었는데, 엄청 맛있었어요.

    2020-02-17 20:57

  • 두부 구울 때, 너무 붙어서 귀찮고 손이 많이 갔는데 맛은 좋았어요. 진짜 깐풍기 맛

    2020-01-30 22:15

  • 이렇게 간단할 수가 없네요. 저는 색을 더 빨갛게 하려고 고춧가루 넣었는데, 매콤하니 맛있네요. 간장, 육수 등 안 넣고 이렇게 금방 만들다니!! 또 해 먹겠습니다. 근데 본레시피는 고춧가루 안 넣어도 엄청 붉네요.... 차이가 뭘까요?? 더 먹음직 스러워서요.

    2020-01-19 17:49

  • 당면만 없을 뿐ㅎㅎ 잡채 냄새가 납니다. 맛있어요. 냄새는 진짜 백점만점!!

    2020-01-17 23:53

  • 물의 양이 많았는건지 국물이 많아서 자박한 갈비찜은 안 됐네요. 입맛에 따라 요리당 더 넣고 했거니 달고 맛있어요. 근데 기름 너무 많아서 휴... 살이 엄청 졌어요.

    2020-01-09 21:05

  • 만들 때마다 소스가 부족한 것 같아서 항상 더 넣는데 만들때마다 맛이 다르네요ㅋㅋㅋㅋ 이번에는 식초를 너무 많이 넣었어요 하핳 그래도 빵이랑 먹으면 맛있어요. 다음에는 비율 맞춰서 넣어야 겠어요.

    2019-12-16 13:32

  • 색감을 위해서 당근도 넣어봤어요. 맛은 싱거워서 다음에는 새우젓 한 큰술 넣고, 소금을 원하는 만큼 넣어야 될 것 같아요.

    2019-12-16 13:29

  • 급식으로 먹던 맛이 생각나서 만들었는데, 뭔가 부족한 맛이에요. 제입에는... 다음에는 더 달게 케첩도 더 넣어서 만들어 봐야겠어요.

    2019-12-09 18:35

  • 양배추 없어서 깻잎이랑 양파랑 볶았습니다. 가게에서 사먹던 맛은 아니지만 간편하게 금방 만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2019-11-13 08:13

  • 저번에도 이 레시피 보고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맛이 다르네요ㅠ 이유를 모르겠어요. 저번에는 진짜~~~ 맛있었고, 이번에는 괜찮았어요! 육수를 안 썼던것 같은데, 다음에 안 쓰고 만들어 봐야 겠어요.

    2019-10-06 23:25

  • 색은 뽀얗게 잘 나온것 같은데, 맛이 미역국 맛이 아니에요...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간은 짭잘한데, 느끼하고... 미역향이 없어요ㅠㅠㅠ

    2019-10-02 23:07

  • 미니호박으로 했는데, 호박이 다 안 익어서 밥만 먹었네요;;; 다 된 줄 알고 호박 잘랐는데 두 번을 더 돌렸더라는ㅠㅠㅠㅠ 원래 호박 딱딱하게 되는건가요? 비주얼은 맘에 드는데, 다음에는 전자레인지 안 돌리고 쪄야겠어요.

    2019-07-2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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