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 깨소금이 없어서 못뿌렸는데 맛있었어요 엉엉 ㅠㅠㅠㅜㅜ 너무 오래 데쳤더니 조금 흐물흐물한 감이 있지만 양념이 정말 맛있었답니다! 자주 애용할 레시피예요

    밤곰이네

    2019-03-01 20:27

  • 기본에 충실하지만 맛은 좋았습니다! 냉동실에 남은 고기를 썼더닝 조금 아쉽네요. 신선한 돼지고기였더라면 풍미가 훨씬 더 살았을 것 같아요. 저는 다른 거 하며 요리하느라 ㅠㅠㅠ오래 볶은 탓에 수분이 좀 날아간 감이 있지만 다음번엔 적당한 시간동안 요리해서 더 맛있게 할 자신 있어요. 늘 멋진 레시피 감사해용

    밤곰이네

    2019-01-24 11:14

  • 가족들이 매운걸 못 먹어서 고추 대신 파프리카 다져넣었어요. 요새말로 JMT입니다!!!!!! 진짜 잘 먹었어요. 아주 근사한 요리였습니다!!!ㅜㅜ 다들 꼭 해드세요!

    밤곰이네

    2019-01-24 11:02

  • 사진보니 제가 끓인 건 묽어보이네요 ㅠㅠ 재료가 심심한듯하여 냉동실의 완두콩도 넣고 당근도 잘게 썰어 넣었어요 ㅎㅎ 고체형 하이라이스가 아닌, 집에 굴러다니던 오뚜기 하이라이스 과립형을 사용했고, 케첩은 1정도 넣었어요. 케첩 들어가니 좀 신맛이 세지는 것 같아 계란 하나를 부쳐 올렸습니당 ㅎㅎ 맛있게 잘 먹었어요^^

    밤곰이네

    2019-01-11 10:40

  • 냉동실 떡국떡 처리에 그만이예요. 들어가는 양념에 다진마늘 좀 더 추가해서 만들었고, 남은 땅콩가루 뿌려서 완성했어요. 잘 먹었습니다!!

    밤곰이네

    2019-01-10 11:21

  • 파 많이 많이 넣고 파기름 낸 다음 조리를 했더니 맛이 꽤 그럴싸해요. 요리해먹는 것 마저 귀찮은 주말, 간단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밤곰이네

    2019-01-10 11:14

  • 손에 힘이 없어서 조금 흐물?하게 말아지긴 했는데, 정말 예뻐요! 그리고 계란을 흰자 노른자 분리하고 부쳐서 써는 이 모든 공정(?)이 줄어 훨씬 쉽고 빠르게 김밥을 먹을 수 있었어요. 앞으로 저희집은 이렇게 싸먹기로 했답니다. 좋은 레시피 감사해요!!!

    밤곰이네

    2019-01-10 11:12

  • 파채는 꼭 같이 드심 좋을 것 같아요. 삼겹살 비계가 있어서 저는 양념 중 참기름은 반정도만 넣었어요. 달짝지근해서인지 아이가 잘 먹었고 그냥 먹었다면 살짝 느끼하고 달아서 약간 아쉬웠을텐데 파채가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 같아요. 파채 꼭! 같이 드세용

    밤곰이네

    2019-01-10 09:31

  • 간단했지만 맛있었어요^^ 배추전은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부치며 가해진 열로 달큰한 배추의 맛이 확 올라오고 익은 배추잎이 부드럽게 씹혀, 아기도 잘 먹었어요.

    밤곰이네

    2019-01-01 18:16

  • 이 레시피 이후 상추만 보면 그 좋아하던 쌈도 안 싸먹고 다 상추전으로 부쳐먹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상추전을 너무 늦게 안 것이 슬플 지경.

    밤곰이네

    2018-12-31 22:58

  • 정말 황금레시피예요. 3살 아이가 두 그릇 뚝딱했어요. 어른보다 더 많이 먹음ㅎㅎㅎㅎㅎㅎㅎ 양념 없이 그냥 먹었는데도 맛있었어요. 무의 감칠맛과 깊은 국물맛이 아주 끝내주는 잔치국수였어요. 다음에 또 해먹으려고 댓글 달아놔용 ㅎㅎ

    밤곰이네

    2018-12-31 22:52

  • 조금 느끼할 것 같아 국물에 다진마늘을 좀 넣었어요. 바싹 잘 익힌 돈까스를 국물에 담그기 무섭게 계란을 더해 끓여야 할 것 같아요. 계란은 돈까스 위보단 돈까스 옆쪽에 두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바삭하게 잘 익은 돈까스가 아래 위로 눅눅해져서 아쉬웠거든요. 그래도 잘 먹었습니다.

    밤곰이네

    2018-12-31 22:48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