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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겁지겁 먹느라 사진도 못 찍었어요. 주말 아침에 간단히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응용편(마늘 꿀 버터)도 맛있긴 한데 1개의 모닝롤에 계란이 한 개씩 들어가서 인지 허니갈릭소스를 넉넉히 만들어 바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기본편은 진짜 맛있었답니다! 저는 촉촉하라고 소주잔에 물 채워 전자레인지 돌렸구요. 피자치즈 좀 올리고 돌리니 더 알차게 먹은 느낌이었어요. 순수 한식 입맛인 신랑에게 소금이 덜 들어 간건 약간 느끼한 듯도 하다하니 소금을 조금 더 넣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빵도 있으니 계란후라이 1장 부칠 때 넣는 소금 양보단 조금 더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개인 취향이지만, 케첩 뿌려 먹으니 넘 맛있었어요 ㅠㅠㅠ간단하고 예쁘고 든든합니다^^

    밤곰이네

    2018-11-05 18:33

  • 어멋!!!!! 진짜 너무 간단하고 정말 맛있었어요. 냉동실에 있던 꽃빵 4개와 볶음밥 재료(미리 마늘 기름에 볶은 다진 양파, 파프리카, 햄)에 토마토스파게티소스 병 바닥에 조금 남아있는 소스와 케첩, 바질, 마요네즈를 더해 만들었어요. 마찬가지로 냉동실에 조금 남은 피자치즈를 뿌려서 완성!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고 빵의 식감도 좋아서(꽃빵이라고 이야기 안하면 모를 듯)나중에 손님 오시면 해드리려구요. 냉장고를 비우려 만든 음식이 요리로 재탄생했네요^^ ㅎㅎㅎ 잘 먹었습니다!

    밤곰이네

    2018-08-20 20:37

  • 진짜 간단하고 정말 맛있었어요!! 집에 파프리카가 많아서 고민했는데 올려주신 레시피로 요리하니 냉장고도 비울 수 있었고, 또 한상 근사히 차려져 보기도 좋았어요. 신랑도 아기도 모두 너무 맛있다고 다들 과식했답니다 ㅎㅎ 토마토소스는 간 보며 조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 더 많이 넣었어요 ㅎㅎㅎㅎ 잘 먹었어요^^

    밤곰이네

    2018-07-16 18:55

  • 시부모님 오셨을 때에 차렸어요! 소금을 더 넣어버렸는지 약간 짜게 되었고 제 계란찜은 중간에 궁금해서 뚜껑을 열어봐서 그런지 다시 가라앉았어요 ㅠㅠ 그럼에도..!! 정말 맛있었었어요. 파는 것보다 더 맛있어요!! 다음에 더 맛있게 잘 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밤곰이네

    2018-02-24 22:54

  • 바로 해서 뜨끈할 때에 먹으니 더 맛있는 거 있죠!!! 강정 양념의 정석이네요 ㅎㅎ 깨를 좀 넉넉히 뿌려 먹으니 고소함도 있었어요. 어묵으로 탕도 끓이고 간장에도 졸여봤는데 알려주신 레시피의 어묵강정이 가장 맛있네요ㅎ 앞으로 저희집 어묵은 다 강정이 될 듯해요 ㅎㅎㅎㅎ 잘 먹었습니다!

    밤곰이네

    2018-02-24 22:49

  • 댓글 참고해서 간장은 2스푼만 넣었어요. 그리고 버섯에 양념장을 뿌려 졸일 때에, 양념장을 숟가락으로 떠서 버섯 위에 얹고 굽고 또 뒤집어 숟가락으로 양념장을 얹어 굽는 식으로 했더니 양념맛이 과하지 않고 딱 좋았어요! 요리달인이신 시어머니마저도 요리법을 물어보실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ㅎㅎ 잘 먹었어요^^

    밤곰이네

    2018-02-24 22:43

  • 비몽사몽에도 차리기 쉽네요! 여러 영양소가 골고루 있어 든든하기도 하고 맛도 좋았어요. 사진이 허접하지만 호텔 조식 먹는 기분이 들 정도로 예쁜 한끼였답니다. 잘 먹었어요!

    밤곰이네

    2018-02-24 22:29

  • 레시피 덕분에 무랑 표고버섯으로 건강밥상을 차렸어요^^ 저희는 무와 표고버섯을 더 넉넉히 넣었고 양념에, 쪽파 대신 달래를 넣었어요. 맛있는 건강식이었어요! 댓글대로 물도 아주 소량 넣었는데 좋았던 것 같아요 ㅎㅎㅎ 개인적으론 약간 달았던 것 같아서 다음 번에는 설탕량을 줄여보려구요ㅎ 무튼 잘 먹었어요^^

    밤곰이네

    2018-02-03 23:13

  • 냉장고에 오래 방치해서 말랑해져가던 무를 처리했어요 ㅎㅎ 그것도 아주 새콤하고 개운한 맛의 무생채로요! 댓글들에서처럼 저도 설탕 대신 매실청을 이용했어요. 시원한 맛이 일품이네요ㅎ 잘 먹었습니다!!

    밤곰이네

    2018-01-19 18:43

  • 집에 있던 말린 오레가노를 첨가했고 막 끓기 시작한 타이밍에 맛을 보니 신맛이 강해서 토마토소스의 맛이 안날까봐 졸이는 중간중간 계속 맛보며 설탕과 소금을 조금씩 더했어요. 뚜껑을 열고 끓여선지, 중약불보단 센 불에 조리해서인지 국물이 자작한 느낌이 없어 파스타를 만들 때에 좀 퍽퍽할까봐 걱정이 되긴 합니다. 그래도 처음 만드는 것 치고 그럴싸한 맛이 완성되어서 기쁘네요^^ 다음번엔 마늘을 약간 더 넣고, 뚜껑을 닫고 졸여보려구요. 맛있게 잘 먹을게요!

    밤곰이네

    2018-01-12 15:18

  • 사진 찍으려고 돌아서서 핸드폰 찾아오면 가족들이 다 신나게 먹고 있을 정도로 진짜 대박 맛있는 레시피예요!!! 저는 식빵 사다가 갈아서 빵가루를 대체했고 남는 스위트콘을 물기 빼고 넣어서 만들었는데, 제가 만들고 제가 먹으면서도 감격하고 있어요. 구우면서부터 식빵의 고소한 냄새가 올라오고 스위트콘의 달착지근한 맛까지 더해지니까 너무 맛있어요 엉엉 ㅠㅠㅜㅠ 레시피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내일 또 해먹을거예요!!!!!

    밤곰이네

    2018-01-10 18:13

  • 달래 하나 더했을 뿐인데 정성스러워보여요 뭔가 뿌듯해서 부치다말고 후기를 써요 ㅎㅎ 달래향이 향긋해서 맛이 되게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옆에서 한 개 두 개 받아먹던 아기가 자리를 펴고 앉아서 더 달라고 하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잘 먹을게요.

    밤곰이네

    2018-01-0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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