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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번 고추가루 들어간 어묵볶음만 하다가 간장 베이스만으로 한건 첨이네요. 삼삼하다고 할까요. 소금도 조금만 넣어서 짜진 않았고요, 어묵이 280g 이라서 간장을 좀더 넣는다고 넣었는데 약간 싱거웠어요. 양파랑 당근이 들어가서 색감이 좋았고 파는 쪽파를 넣었어요. 다양한 맛을 느끼게 되서 만족합니다.

    Aprilunar

    2021-03-13 19:38

  • 맛도 있고 금방 할수 있어서 편리한 레시피네요. 깻잎을 10장 정도 더 넣어도 괜찮을거 같아요. 약간 짜다는 느낌이 있어서요. 1분 돌려보고나서 다시 1분 돌리니까 적당하네요. 깻잎은거의 50장 가까이 했어요. 바쁜 아침에도 스피디하게 잘해서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Aprilunar

    2021-03-08 09:04

  • 첫 취나물 된장무침입니다. 엄마가 해주시던 맛은 아니지만 비주얼은 나쁘지 않아요.

    Aprilunar

    2021-02-25 22:30

  • 매번 해먹어도 사진은 첨인거 같아요. 진짜 맛있게 잘 먹었어요. 고추장은 좀더 넣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국물이 약간 맹물같은 느낌이 나서요.

    Aprilunar

    2021-02-25 19:35

  • 맛나게 잘 무쳐서 내일 아침 식사 반찬으로 먹을겁니다. 감사해요.

    Aprilunar

    2021-02-09 19:27

  •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수육임다. 물에 안담그고 하는 방법이 있다니.... 정말 맛나게 잘되었구요, 앞으로 계속 할 생각입니다.

    Aprilunar

    2020-12-21 14:26

  • 생각지도 못하게 가족들의 반응이 좋았어요. 둘째 딸이 너무 맛있다고....감사해요. 앞으로도 자주 요리할거 같아요.

    Aprilunar

    2020-11-04 21:11

  • 처음 해보는 요리입니다. 두부가 적어서 좀 아쉽고 간은 어떻게 해야하나 잘 몰라서....일단 슴슴하게 했는데 요리 점수는 70점 정도인거 같네요.

    Aprilunar

    2020-09-12 16:12

  • 너무나 맛있습니다. 굴소스는 첨이라서 풍미가 다르네요. 어느 레시피보다 맛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Aprilunar

    2020-07-18 19:10

  • 안불린다는 말에 혹해서 그냥했다가 익지도 않고 예상보다 딱딱해서 솔직히 망쳤어요. 적어도 몇시간은 불린후 해야합니다. 전 치아에 무리가 될거 같아서 후회했어요. 편하려고 머리쓰다가 자업자득이 되었네요. 충분히 불리고나서 이 레시피라면 좋을거 같습니다.

    Aprilunar

    2020-07-06 17:39

  • 마트에서 사와서 계란국이랑 잘 먹었어요. 좋은 레시피에 감사드립니다.

    Aprilunar

    2020-04-26 20:57

  • 버섯이랑 양파 빼고 요리해서 그런지 양념양이 너무 많아서 약간 투머치 느낌입니다. 담번엔 덜 넣어야겠어요. 맛은 괜찮아요.

    Aprilunar

    2019-10-2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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